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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머리날림개조)또 간만에 혼종 진행 프라모델/피규어

어깨 제작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는데 방법을 구상해내서 간만에 진행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목가리개의 앞섬도 진행했습니다만 그건 패스)

머리 장식을 분실(...)했는데 찾다보면 나오겠죠(야...)

어쨌거나 그래서 오늘은 머리에 못달고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못달고 찍어서 좀 아쉬운데 아직 갈길이 머니 오늘 정도 없어서 못달고 찍은것 정도야 뭐...

장식 밑에 프라봉을 대어서(런너 잘라서 만든) 지지대를 만들고 위에 프라판을 올렸습니다. 이거까지는 괜찮았는데... 여기서 붙일 적에 약간의 미스가 있어서(0.5밀리정도==;;) 장식 붙일적에 미스가 났습니다.



보시면  정렬문제가 있는게 보이는데, 내일은 정렬을 제대로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작업을 해야할듯 합니다.

 이놈도 빨리 진행을 하고 싶은데 한군데 작업하고 다음 진행 고민하는 식이라 오래 걸리네요.

그나저나 오늘 만든거 보고 뭐 만들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네요.

(가브릴드롭아웃)그나저나 이물건은;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이 양반이 하드캐리하는군요-ㅁ-


정말 주인공이 누구인지 헷깔릴 정도로 씽나게 구르는 지라 왜 이물건 제목이 사타냐 드롭아웃이 아닌지 머리위에 물음표가 생겨날 지경이네요.

5화에서는 타프리스 상대로 압승(...인가) 거두면서 포텐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6화에서의 사기 장기의 결과는 참말로...(잠깐 눈물좀 닦...근데 왜나 웃고있냐)

개인적으로는 가브릴이 너무 개그 포인트가 애매하고, 개그부분은 사타냐가 다 가져가는 모습에 이래도 되냐 라는 느낌. 가면 갈수록 어째 제작진도 얘 괴롭히는 맛에 애니 만드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덤으로 이 천사 따라 유열에 눈뜨는 건 덤.

포지션 상으로는 작중상 비중 no.4로 인식중이었는데, 매화 갈수록 "이번화에는 라피엘이 어떻게 사타냐를 엿먹이나?"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네요. 사타냐를 가지고 놀면서 보이는 여러가지 리액션또한 필견이죠 ㅇㅅㅇ''

괴롭힘 당하는 사타냐를 보며 유열을 느끼는 나쁜 시청자(....)를 대변하는 캐릭터랄까, 그런 기분이 팍팍드는데 저 즐거워하는 모습이 매화 바뀌는 모습이 이유모르게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기분입니다.

정말 실질적인 no.2가 아닐런지.

3.4화가 좀 심심했었는데 5,6화에서 잘 웃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타냐말고도 주인공이 좀더 웃겨줘야 이야기의 안정감이 살듯한데, 과연 다음화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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