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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레이터스) 1화를 봤습니다. 만화/애니메이션/도서


마지막에 피식 웃었던 장면.png

-제 취향은 아닌 물건인데, 의외로 그럭저럭 봤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액션 연출이나 화면 연출이 어쩨 예전 SF애니들 생각이 나는 연출이었는데, 확실히 추천한 친구의 취향이 느껴졌습니다=ㅂ=;

-글세, 무슨 의도인지야 제가 그런거 생각하고 보는 사람은 아니니 모르겠고...취향 안맞을거라고 생각했던 물건입니다만 막상보니 꽤 볼만하다는 느낌? 일단 소개된것만 보면 그렇게 꺼릴만한 이야기는 아니더군요.

-그래도 괜찮다 뿐이지 확 와닿지 않는다는 점은 좀 불안하군요. 아직까지는 취향때문에 엎어버릴 가능성이 높지 싶습니다.

호...호옹이; 프라모델/피규어


이대로 나와만 준다면 정말 HGR갸갸 발매 이후 가장 기쁜 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ㅅ;

사실 이전 기체가 바우였던지라 정말 의외라면 의외, 개인적으로는 설마 또 쌍제타 계열 물건이 나올까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만 이렇게 작례가 뜨니 그저 헉헉(인생아;;)



*다리 굵기가 좀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만, 원래 저런 디자인이니 별수 없죠. 클로의 경우는 아직 잘 보이는 각도가 아니니 패스.


**4500엔이라는 가격이라 와이어 액션이 보장되길 기대해봅니다. 뭐 원래 대형기체에 가까운 녀석인만큼 3500엔보다 더 비쌀거란 생각은 하긴 했습니다만, 이녀석 무기도 적으니...

***사실 그동안 사진 안나와서 '설마 이러다가 다른걸로 체인지...?'가 아닐까하고 전전긍긍 어쨌거나 나온다니 그저 만쉡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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