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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0-4 클리어. 게임

의불


어렵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친구제대 동원해서 갈아버렸습니다. 의외로 빠른턴에 S랭 찍었던지라, 은장까지 같이 노렸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움을 곱씹는중이네요@@

(워낙 금장!! 금자아아아앙!!만 외치다가 3턴이나 일찍 클리어;)

은근 강한 인상이 남는 맵이었는데, 철혈 잡병들이 워낙 오밀조밀 모여있어서 2만이상의 전투력을 가진 제대로 꾸려진 전투대를 2개만 동원해도 S랭이 쉬울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야 1만4천짜리 3제대까지 동원하긴 했지만요.

모 위키에서 공략보고 꽤나  쫄아있는 상태에서 갔는데, 1,2제대로 갈아버리면서 진군하니 뭔가 허망한 기분입니다, 물론 3부대로 이루어진 보스중 한개만 잡은건 아쉬운 부분이었지만요.


당분간은 개인적으로 원하는 제대구성 문제가 있으니 육성위주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뭐랄까, 역시 비슷한 정도의 질을 갖춘 병력이라면 많은게 장땡이니 말이죠.

요즘 토끼사냥에 4제대씩 동원하는데, 정말 나중에는 가능한 동원할수 있는 최대 전력도 동원해봐야겠습니다.

물론 탄과 식량의 문제는..........하아;;;;

(람쥐하나 들어간 제대가 300씩 처먹는거 보고 ㅎㄷㄷ)



*그나저나 샷망제대는 언제나 제대로 꾸릴수 있으려나요-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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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R모씨 잡담


게임중에 포스팅을 잊었네요-ㅁ-









*이런식으로 포스팅을 때웠다고 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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