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이라이트로 봤습니다. 야구&마구


-...인데 어제와 그닥 다르지 않은 모습들이....==;;;


-글세, 오늘은 두산도 삽을 떠준지라, 병신 둘이 야구하면 빠따질 잘하는 놈이 이긴다는 그닥 새롭지 않은 진리를 볼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선발진은 안정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랄까요...현재 상황 그대로 돌릴수 있다면 중간계투나 마무리를 해줄수 있는 외국인 투수를 구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어쨌거나 오선진이 지랄염병쑈를 했는데, 3루문제는 쉽게 답이 안나올것 같군요 ==;;;(후쿠하라 코치님! 이여상좀...!)


-감독님의 내야진 다독여주는 모습은 흐미...니들좀 잘해라 좀.

연승을 못하네. 야구&마구

모든게 다 이대수 때문이라고해도 뭐...



9회에 추적의 의지를 종식시키는 병살타까지 쳐주니 더 할말이 없심둥


물론 송신영이나 마일영&정범모도 책임이 없다고 할순없습니다만, 이대수의 적재적소에서 나타나는 친정팀 사랑(...ㅅㅂ)을 보면 어처구니가 산으로 넘어간다고 밖에는 할말이 안나오죠==*

다른건 말도 안하고(아니 다른것도 충분히 병신력충만한 지랄염병이긴 합니다만) 마일영과 이종욱의 대결때의 귀신같은 병신캐치만으로도 할말쫑, 물론 그이후에 정범모도 병X같은 블로킹실력을 선보이고, 정줄놓은 마일영의 커버플레이도 있었습니다만 뭐...

이여상도 안까면 안되죠. 최근 수비좀 한다 싶더니 뒷목 제대로 잡게 해주는구만요 ==*


*지못미 유창식

**마일영을 투입한 수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대수...이 %$#@

***빼먹었는데 정범모하고 유창식 배터리는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몸쪽에 꽂으라고 요구하는 걸 거부한 결과(좌타자)와 몸쪽공에 약하다고 주구장창 몸쪽만 넣은 결과가 어울어져서 아름다운 결과(는 개뿔)로 승화되는걸 보면 무념무상

그래도 창식이는 좌타자 상대로 몸쪽 승부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패대기 치듯이 던지지만 말고 말이죠...=ㅠ=


****초반 대량득점후에 어떻게 막아야하는지는 오늘 삼성이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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