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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벽람항로) 폭풍전의 고요를 즐기고 있는 중-_- 게임

이 와중에 호쇼 겟또

-1진츠를 안 구해놓은 걸 뼈저리게 후회 중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중앵의 순양함 라인은 쓸게 별로 안보이더군요.,명품 홍차 경순들을 돌리다가 이부키 건조 겸 지켜보니 좀 모자라 보이네요.

일단 스킬부터 홍차경순들에 비해 부족하고, 그동안 밀어준적이 없으니 어떤놈을 세워야 할지 우왕자왕, 타카오나 아타고는 그간 피규어로 취급해놨었고, 제 스토리 진행도는 이제 막 9-4를 시작했을 무렵입니다.

당연히 진츠를 먹어 고위지역에서 뺑뺑이를 돌아 이부키 경험치를 모으는건 언감생신이고 7지역에서 카코와 후루타카를 중심으로 열심히 돌려야죠=ㅁ='''


-소전의 경우는 대형 이벤트 대비중....근데 너무 하기 귀찮은 중임다 ㄷㄷㄷ 마음은 작전 보고서 붓고 싶은데 중장비제대 키우는 와중에는 언감생신이죠. 게다가 프라질 중에 소녀전선은 너무나도 하기 귀찮은 게임입니다=ㅁ='''

그래도 그간 은장 안찍어둔 전역들 위주로 돌리고 있으니 나름의 보람은 있네요.

*P90이 다음 이벤트 때에 마스크로 교환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다행입니다. 근데 88식도 좀 땡기긴 하네요=ㅁ=

**벽람 진행을 너무 안해놔서, 사실 히요와 준요도 먹고 싶은데 머나먼 현실이네요. 9-4 진행중인데 이부키를 노리는 것과 히요 준요를 노리는 것들, 모두 먼산 보게 하는 현실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저한테 이부키 스킨 사라고 한 녀석이 정작 자신은 추후에 나올 수영복 스킨 노린다고 손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뒷목 작열중=ㅁ='''''

혹시 오해 하실까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제가 이부키를 먹으려고 하는건 성능 때문이지 절대 스킨 때문에 그러는거 아닙니다:(

오해하시지 마시길.



서울 갈랬는데... 잡담

이래저래 가기 좀 걸기적 거리네요 쓰.......

여러모로 아쉽;


*저희 동네가 천안 정도만 되어도 좋은데 싶네요. 뭐 어쩔수 없죠









2019-01-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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