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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당연한 말씀 야구&마구



-2010년에 최진행이 32홈런을 후드러 깔때 양의지보다 나은 타자였습니다만 9년여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  비교하면 양의지가 나음은 두말할 여지가 없죠.

물론 양의지가 2살 어리긴 합니다만 85년생이나 87년생이나 지금기준에서 보면 도긴개긴...감독의 교체가 좀 충격이 큰 장면이긴 합니다만 이해못할 장면은 아니죠.(지성준과의 성적을 비교해봐도 마...)

-아무튼 식빵씨처럼 본인 돈이라도 들여 레슨이라도 받든가 아니면 선구안을 높이기위한 방법이라도 모색하던가안경쓰던가,  본인 역시 맨날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성적표 받으며 방황하다가 그냥 그렇게 사라지는 타자는 되기 싫을텐데 왜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걸까요.


*그래도 어제 홈런은 헐퀴;;;; 그래봐야 지성준과 별 차이 안나는 홈런 갯수에 타율은 더 낮다는 점은 삐질삐질...-_-;;;;


**그러고보면 2019년 이후의 성적표를 보면, 어느정도의 성적은 정말 꾸준히 내줬습니다만 어디서 부터 이렇게 이상해 진걸까요...

뭐 약물사건& x같은 사과 건만 봐도 이색휘 안되겠다 싶기도 합니다만 2010년대에 그래도 어느 이상의 역할을 꾸준히 해준게 최진행이기도 하니 지금의 모습을 보면 참 쌔-하네요.=ㅅ=

(건프라머리날림창작)이번에 새로 저질러 보는 작업 프라모델/피규어

아이고



역시 사진을 찍어야 다음에 할일이 잘 보입니다 휴.....

좌우 대칭도 안맞는게 문제입니다만 머리에 에폭시 넣은건.......내일 갈아낼려면 그냥 죽었네요==;;;;

예전에 한번 사쿠사쿠 하다가 최근에 다시 손대는 겁니다만 마빡 구성을 왜 저렇게 한건지;;;;;

(이해하기 어렵다. 예전의 나 자신!!)

얼굴은 오늘 새로 만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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