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가브릴 드롭아웃)그럭저럭 잘 봤네요.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진주인공이 제일 작게 나온건 함정

-1화의 임팩트가 상당했었는데 이후로 무려 주인공께서 재미를 까먹은 물건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주인공만 더 빵 터지는 캐릭이기만 했었어도 굉장한 물건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현실은 재미요소를 끌어내주질 못하는 가브릴 대신 사타냐가 하드캐리;;;

일상계 개그이긴 한데 주인공이 히키코모리&니트질 외에는 영....이게 참 안타까웠던게 최종화에서 언니 상대로 보여준 모습을 일찍부터 피력했었으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어지네요.

좀 식상하더라도 뭔가 개그 코드를 더 심어줬어야한다고 생각했던 몇안되는 개그만화 주인공을 가진 물건이었는데, 주인공이 이렇게 재미없는데도 작품 전반에서 이야기를 캐리해줘서 이야기를 정상적으로 끌어주는 이야기도 달리 접해보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모양새는 앞으로는 그닥 보고 싶지는 아닌데, 흔한 경우는 아니지 싶긴 하네요-ㅁ-
 

-개인적으로는 12화는 진짜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11화에서 사타냐 에피가 재미없어서...) 12화가 정상적으로 재미있어서 놀랐습니다만 한편으로 짜증이 슬쩍... '이렇게 할수 있었으면 진작 하지'라는 생각이 절로...

어쨌거나 사타냐와 라피덕분에 잘 볼수 있었던 물건, 2기가 나온다면 좀더 팍팍 튀는 개그를 보고 싶은 물건입니다.


(아니메)최근 보고 있는 물건들에 대한 잡담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케모노 프렌즈- 이제 2편 남았던데, 얼마나 대단한 이야기를 넣어줄지 좋은쪽으로 기대가 됩니다. 뭐 전반적인 재미는 개인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는지라 그점은 좀 아쉽습니다만 결과는 결과니.


철혈의 오펀스- 이 개X같은 제작진 색히들. 그나마 다행인건 아게때와는 달리 프라는 잘 팔리는 기분이라는거.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미카즈키 오거스가 역대 건담 주인공중 가장 싫어하는 주인공으로 등극하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쓸데없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최근 전개도 제대로 병신같은 전개를 보여주는데, 결말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현재 진행대로라면 추후에 여러모로 회자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유녀전기// 그냥 술술 보는 중입니다. 술술... 전 저 작화 입술이 마음에 안드는데, 여러모로 내 이야기! 작화가 생각나네요=ㅂ=;;
  
듣자하니 원작과 다른 전개가 나오면서 욕을 솔솔 먹고 있다던데, 얼만큼 바꿔놨길래;;;;;

근데 이거 1쿨 맞습니까?;;; 이야기 끝내는 시점보면 아무래도 2기가 나와야할것 같은데 평가는 떨어지고 있는것 같네요.



고바야시 댁 메이드래곤> 어제도 말했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취향에 부합하는게 완성도와도 무조건 연관된다고 볼순 없습니다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소재는 몰라도 방식은 어디선가 봤던 방식이긴 합니다만 소재가 드래곤인게 너무 크게 어필하네요>ㅁ<



가브릴 드롭아웃의 경우는 뭐랄까, 볼만은 합니다만 결정적으로 가브릴이 마음에 안드네요=ㅂ=;;

개그 만화임에도 주인공이 너무 게을러서(...)도대체 주인공의 개그 포인트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기분, 그나마 사타냐의 개드립질은 쏠쏠히 재미가 있었습니다만 11화에서 사타냐가 메인이었음에도 재미가 그냥 그래서-ㅁ-;;;

12화가 어찌 마무리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과연 만회가 될런지....
           


*고노스바는 다봤으니 패스!!!!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를 볼까 좀 고민중임다. 친구는 재밌다는데...



2017-03-27-22: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