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5일
볼케인

원래는 지하자원 채굴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만, 제작자인 시노의 복수를 위하여 이용되는 기체로, 시노는 레이의 아내입니다.
칼잡이인 단과는 달리 서부영화에 나오는 건너같은 느낌이 특징인 기체로....
제가 건X소드에서 가장 좋아하는(그래봐야 제가 좋아하는 요로이는 드라클-브라우니-볼케인정도밖에...)요로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어딘가 없어보이는 단과는 달리(실제로도 칼한자루;) 이쪽은 타고다니는 드릴형 베이스와 다수의 화기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사실 디자인은 옛날 브레이크 에이지에서 나왔던 건너형 메카와 상당히 비슷합니다만(무기가 다 총계열인것도...)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힘은 볼케인쪽이 단연 앞서지요^^....
이녀석을 왜 올리냐....면, 건X마트에서 12만원짜리 단을보고 문듯 이녀석이 생각나서요^^;;;.....
삐쩍마른 단보다는 이쪽이 훨씬 멋진데.....맥스에서 이녀석도 내주면 괜찮을텐데 말입니다.........
추가: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자작 볼케인을 보고 각혈했는데.....어디서 봤드라아아아
# by | 2007/04/25 22:01 | 만화/영상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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