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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왜장들에 대한 짧은 잡상-다가카게는 역사/뉴스/딴지

1. 킷가와와 함께 모리가의 양기둥인 고바야가와가의 수장으로 모토나리의 3남, 우리나라에서는 맹장적인 이미지로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지장적인 이미지가 컸죠.

2.혼노지의 변당시 히데요시와의 화친을 제안하였고, 덕분에 히데요시는 무난하게 미쓰히데를 작살내고 천하통일의 초석을 닦죠.

3.임진년당시 6군 사령!! 7백의총과 벽제관 전투로 유명하고 이상하게 패전기록이 많습니다(거의 전부가 전라도진입실패^^...)

4. 벽제관에서 명나라 기병들을 방법한 덕분에 기존의 지장이미지에 맹장이미지까지 추가!!!

5.초기 5대로의 1인

6.주가로 들어갈 양자가 무능한것을 보고 자기가 들여서 주가는 지켰지만, 결국 그 양자대에 고바야카와가는 망합니다=ㅅ=;


태클환영합니다^^.....(머릿속에 있는 걸로만 쓰는거라 많이 부족^^;)

덧글

  • rezen 2007/04/26 13:41 # 답글

    이치에서 막힌 그 친구군요.
  • R쟈쟈 2007/04/26 21:32 # 답글

    금산에서도 회군했었죠^^....;

    전라도 전투에서 왜군막힌거 보면 거의 전부가 이영감님 내지는 같은 모리계열 군대입니다.
  • Asura 2010/01/06 14:00 # 삭제 답글

    그 양자가 서군 관광시킨걸로 유명한 희대의 배신자, 고바야카와 히데아키죠.
    서군빠인 제게는 뼈를 발라버릴 놈입니다.
    히데요시의 정실, 오네의 오빠의 아들이었던가, 그랬을 겁니다.
    세키가하라 전투 2년후인가에 죽는데, 사인이 불분명해서 오타니 요시츠구의 원령이 저주해서라는 설도 있더라고요. 배신하고도 잘먹고 잘살지도 못한, 나름 불쌍한 케이스에요.

    이녀석이 모리가에 들어갔으면 모리가가 망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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