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9화

- 7,8화보다 확실히 볼만해 졌군요. 전술예보사가 개박살나서 개인적으로 더욱 마음에 들던 9화입니다.

-우주형 티에렌 단체로 등장 (만쉐!!!)

-9화 초반에 등장하는 '민'이라는 부관의 국적이 혹시 한국 캐릭터가 아닐까 해서 개인적으로 관심도 업~

- 타오츠는 콕핏 내부가 다른 티에렌들과 다르군요.(....Z건담 이후의 MS들의 콕핏 스타일인데...기억이 안나는군요OTL)

-싸워라 이겨라 승리의 인혁연!!(.....퍼억!!)

-UN을 보고 뭔가 발상이 하나 생겼습니다 하악~

-그나저나 50기 정도로 설레스철 빙 발르러 가다니, 전전 에피소드에서 AEU가 130기 가지고 개발린 생각이 물씬 나는군요. 설마 세르게이 중좌 여기서 죽는건 아니겠지?;;;;

-다음화에 바췌가 껍데기 벗나보군요. 다음화는 티에리아 중심의 에피소드가 될듯 싶습니다. 

by R쟈쟈 | 2007/12/02 17:13 | 만화/영상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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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12/02 18:17
해외 문화 컨텐츠의 한국인 캐릭터는 아직까진 북미권 게임에 등장한 캐릭터들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F.E.A.R의 오퍼레이터라든가, 레인보우식스-베가스의 IT expert and Long range specialist 박정이라든가.. 후자의 경우는 무려 707특임대출신이라는 설정이 붙어있다는 -_-;;)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7/12/02 18:26
일본에서도 그렇게 드문 경우는 아니었습니다.

가장 잘나온 경우라면 무책임함장 테일러의 김경화 중위.
조연이면서도 캐릭터 색깔도 확실한데다 어느정도 스토리상 비중도 줬었죠.
(비중만으로 따지면 이노센스에 나온 의문의 해커 '김씨아저씨'도..;;;
악역 분위기가 강하지만 하여튼 스토리의 열쇠 역할이었으니까요.)
Commented by 청라 at 2007/12/02 18:51
이전까지는 여유작작하게 학살이나 다름없는 전투를 하고 다니던 설레스철 빙이 당황하면서 몰리는게 은근히 기분 좋더군요;
Commented by R쟈쟈 at 2007/12/04 02:47
라피에사쥬//제기억에도 북미권게임에 한국계들이 많이 나왔던것 같습니다만, 일본쪽에는 무려 깁갑환 선생이 있잖습니까^^;

가고일//하긴 김대정도 있고, 찾아보면 의외로 꽤 나오지요. 에이스 컴뱃의 박장군인가 하는 분도 계시다고 그러고요^^....

청라//동감입니다^^....저같은 경우는 전술예보사의 예측이 완전히 빗나가서 버벅거리는 모습이 기분 좋더군요^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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