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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하우스 1/8 근위대장 에리나 프라모델/피규어

메가하우스의 퀸즈블레이드 시리즈중 하나인 근위대장 에리나입니다.

퀸즈블레이드(이하 퀸블)시리즈는 그전부터 구매를 고려해왔습니다만 특유의 후덜덜한 가격과 '특유의' 구성때문에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만 비교적 가격대가 저렴한 편인 에리나가 야X에 있는걸 보고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대충 둘러치기샷입니다.

입은걸로는 그닥 근위대장같지는 않습니다(....야만족의 근위대장이라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기본구성만으로도 눈이 즐겁다는데에 큰 의의가 있습니...(으직)

상반신 근접샷들입니다^^

호랑이 가죽삘의 의상도 제법 잘나왔고 가슴갑옷(....)의 질감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특유'의 구성이 아닌 일반 피규어로 봐도 상당히 괜찮은 품질로, 처음 사보는 메가하우스 물건이지만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옆구리에 접합선(....)이 있는게 영 옥의 티올습니다(다른분들의 시선을 피해 먼산을 보며 담배를 무는 쟈쟈)

이쯤에서 등짝도 한번 찍어보고.....

등허리쪽도 한번 찍어봅니다.

엉덩이를 보면서 항가항가하는 이들은 데스노트에 이름을 적겠...(으지직!!!!)

왼손의 건틀릿, 접사로 찍다보니 꽤 흐리게 나온게 아쉽습니다. 팔목은 돌아가기 때문에 창을 든 폼에 약간의 동세변환을 줄수 있긴 한데, 거의 무의미합니다.^^;

머리가 착탈 됩니다(.....)

이기믹이야 당연히 이시리즈 '특유의 구성'을 위한 것이지요(그런데 잘하면 머리 안빼고도 '특유의 기믹'을 발동시킬수 있을듯도 합니다)
어쨌거나 저리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째 브록켄 백작이 생각나는군요^^;

언제한번 피규어 머리샷들만 찍어보는 것도?(...........)

들어있는 병장인 창입니다. 들고있는 필을 보면 왠지 작살삘도 나긴 합니다만..

그 외에도 소세지가 들어있는데 어느구석에 들어갔는지 보이지가 않는군요;

스탠드는 반투명 소재이고 퀸즈블레이드라는 로고가 써있습니다.
다리 구성은 단촐....합니다만 그래도 전체적인 복장과는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막샷-특유의 구성(.....)


설즈음에 산 3개의 피규어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웠던 물건입니다. 하긴 원래 산의도가 불순했으니 만족스럽지 않으면 낭패였을 물건이었지만요^^;;

품질은 확실히 굿잡, 모님의 블로그에서 본 제품평도 좋은 편이었고 기믹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음새도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이어서 그점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지요. 퀸블시리즈중에서는 처음 사보는 제품입니다만 이정도 품질이라면 몇가지 더 구해봄직~할듯 합니다^^


















보너스는 1장

........올릴까 말까 고민좀 하다가 맛배기로 한장(삽으로 뒷통수 맞고 묻힌다)





덧글

  • 민듀 2008/02/22 00:01 # 답글

    오~~ 쵝오~ >ㅁ<)b

    지금까지 본건 중에 그야말로 최강이다

    특히 마지막컷이 =ㅅ=)/
  • FAZZ 2008/02/22 01:08 # 답글

    오 저 야성미가 넘치는 섹쉬~~~
  • ZECK-LE 2008/02/22 01:33 # 답글

    대부분 저런 접합선이 보이는 옷의 구성은 "벗겨주세요"라고 써 붙인 것입니다. :-)
  • 미스트제이드 2008/02/22 19:23 # 답글

    퀸즈블레이드시리즈의 또다른 장점은 여러파츠들이 다른곳에서도 유용된다는점이죠 =_=
  • R쟈쟈 2008/02/23 22:08 # 답글

    민듀//노출도면에서는 단연 최강(....)

    FAZZ//눈요기로는 좋더군요^^

    ZECK-LE //물론입니다^^;

    미스트제이드//아앗...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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