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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와있습니다^^; 잡담

친구집에서 하루 자고 1시간전에 일어났습니다. 간만에 맨바닥에서 자니깐 온몸이 배기는군요 쿨럭;

적절하게 교보문고&건베를 들리는 정도에서 오늘 일정을 마감하고 집에 내려가야지요.

어제 기차를 타면서 본 열차카페는 생각보다는 마음에 들더군요^^

시범운행중이라 준비가 좀 미비한 경우는 있었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간만에 1945도 했고요....)


어찌어찌 놀다가 일어나서 친구 컴퓨터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달은 못놀텐데 오늘 잘놀아야 되겠네요(먼산)

덧글

  • 이쁜누나 2008/02/27 13:06 # 삭제 답글

    기다리시던 티에렌 우주형 쌍둥이가 형근씨 오기만 바라고 있네요...

    모쪼록 신나게 놀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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