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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요즘 와우.(오늘도 산적질 포스팅?;) 게임

레이드- ....사냥꾼은 포기, 대신 레이드 방송이 나오면 안쥬르그가 들어가고 스카이아가 기지개를 펴며 기어나옵니다(...)

뭐랄까, 딴게 아니고 냥꾼으로 가서 실패할때의 압박감을 이겨낼수가 없습니다 하아...;

힐러로도 삽질하면 크헉인데 냥꾼은 남이 뭐라고 하기전에 제가 쪽팔려서 게임을 나와버릴정도로 소심하니까요 에혀...

한줄요약:


영던-냥꾼의 밥줄, 기사의 무덤...그래도 어렵다고 소문난데는 아직 안갔습니다...뭐 별로 어렵긴 하겠습니까만 어째가기가 귀찮;;

물론 남이 가자고 하면 헤헤 웃으면서 잘따라갑니다.

.......그러나 저러나 어째 휘장의 노예가 되는 듯한 기분은 대체....=ㅅ=;;


산적질-와우에서 가장 재미있는 산적질, 오늘은 만렙만 7마리, 보너스로 쪼렙도 10마리 이상을 잡았습니다. 주구장창 잡을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들어오셔서 간만에 계단청소나 하자고 하셔서 기분좋게 해드리느냐고, 재밌는 놀이를 하다 못했죠 ;ㅅ;

아까 어떤 사제를 바르는데, 사제 피가 없을무렵에 갑자기 하늘에서 주술사한마리가 달려들더군요 사제를 발라준 다음에 드레술사과 사투를 벌인 끝에 술사도 잡아주었습니다만, 윤회해서 결국 저를 때려눕히더군요 ;ㅅ; 뭐 저도 술사할적에 잘하는 짓이긴 합니다만,   막상 당해보니 좀 쓰읍 스럽더군요.

아무튼 무덤에서 뛰는데, 불연듯 이놈들 보나마나 거기서 내 시체 지키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와보니 역시나 지키고 서있더군요

그런데 요 두놈이 제딴에 제 부활을 유도해서 날로 먹으려고 근처에 있던 갈래발굽 시체안에 들어가서 몸을 숨기더군요.
 
스샷을 안찍은게 아쉬운데 갈래발굽의 덩치가 워낙 크니 두놈이 들어가도 전혀 안보이더군요, 문제는 갈래발굽 시체에 숨는 그 모든 장면을 제가 보고 있던게 문제였지요 ㅋㅋ

그래서 영혼상태에서 갈래발굽 시체에 들어가보니 부활거리가 나오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조용히 부활했습니다. 곧바로 난리가 나더군요. 술사가 그리폰을 타고 하늘에서 미친듯이 돌아다니고, 사제가 주변을 삥삥 돌면서 제 존재를 찾는데, 같은 곳에 숨었으니 보일리가 없지요...

조용히 용타고 날아주었습니다 둘다 벙쪄있는 모습을 여유있게 내려주면서 조용히 그자리를 빠져나와 그시간동안 열심히 퀘와 앵벌을 하고 있던 쪼렙과 중국애들을 열심히 사냥했죠. 뭐 65렙짜리가 14점인가를 주니, 상당히 짭잘했습니다. 40여분동안 300점이상을 벌었으니 말이죠.

스샷이라도 찍어서 닭쫒던 개들의 표정을 올렸어야는데, 깜박 안찍은게 정말 아쉽다고 생각할정도로  짜릿한 기분이었습니다.


 요즘 나그란드 너무좋습니다. 일일퀘때문에 얼라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그게 오슈군이라는 그다지 넓지 않은 지역이다보니 빠른 탈것으로 돌면 얼라 몇마리 찾는거야 일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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