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0일
......비가 무섭군요;;;;
태풍이 저희 마을 근처를 지나갔기 때문에 비가 장난아니게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늘이 충전소 일해주는 날이라는거;;;;;
비 쫄쫄맞으면서 일하는게 역시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뭐 비오는 날인데다 주말이다 보니 차는 별로 오지 않아 널럴한 편이긴 하지만 한번에 몇대오면 좀....
우비를 입으면 되겠는데 문제는 우비에서 냄새가 심각하게 난다는 점이지요; 간만에 와보니 옷갈아 입는곳에서 곰팡이 냄새도 나는걸 보면 예전에 비해 관리가 잘안되는 기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 냄새가 몸에 밸까봐 우비도 못입고 일하니 기분이 꾸질~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행이라면 비덕분에 더위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정도?
슬슬 1시간 반정도만 버티면 집에 가는군요....그러나 오늘 번돈으로 며칠전 외상처리한 알테리온의 결제를 해야되니 그닥 밝은 미래는 아닐듯 합니다 하아...=ㅁ=;
# by | 2008/07/20 22:26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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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도시하고 저희 동네같은 촌동네는 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