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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파)하만하만 에이스 달았습니다. 게임




에이스 된 기념으로 도색(.....)

뭐랄까, 즈사와 함께 제 성향에 가장 잘맞는 유닛이군요. 좀비햄머라는 별명이 왜 붙었는지 잘 알수 있었습니다 ;;

컨을 이용한 플레이를 하면 맞아죽기 딱좋고, 벽타기, 후방에서 판넬질, 장거리를 이용한 빔캐논질이나 아군과의 연계플레이등 팀 플레이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더해 부스터와 스피드가 좋고 몸빵은 극강이라 생존성은 극강; 쇠심줄같은 생명력에 탄복했습니다..

어디선가의 공략에서 바우와 즈사를 사용해보면 함마함마를 이해하기 쉬울것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그 말 그대로였습니다. 바우의 3번을 쓰는 기분으로 함마의 2번을 쓰니 적절하더군요. 물론 빔짤이 불가능한 기체이니 빔짤 대신 판넬을 써야하지만....

그래도 요즘의 묵기들은 꽤 강해서 붙는건 곧 죽음...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빠져줘야 겠더군요. 그래도 아직 생존성을 높여줄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으니 기대감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필살기는 어울리긴 하는데 어딘가 아쉽....

혹시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전 오덕이 아닙니다(....)

마이룸의 사진도 교체...그나저나 이녀석하고 즈사에 맛들리고 있으니 R쟈쟈는 언제 키울지;

덧글

  • 凡人Suu 2008/10/14 16:47 # 답글

    극단적으로 말해서, 필만 잘 피하면 먹고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도 하지요.(=ㅂ=;;)
  • R쟈쟈 2008/10/15 01:50 #

    덧붙이자면 스킬뜰때까지 은인자중하는 신중함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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