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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5화 간단소감 만화/애니메이션/도서

-모씨는 미스트X이드님의 말씀대로 행동할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모 여사님도 아군 플래그 하나는 꽂은 기분

-그런데 어로우즈의 그 방법은 너무 티가 잘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독가스 봄베하나 던져넣는게 가격대 성능비가 준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구식기체들 지못미 OTL 티에렌이나 플래그의 신형기가 나와주면 좋을텐데...하는 심정입니다^^

-곰아저씨는 어째 사망플래그를 꼽는 기분이....;;;;

-발차기 아저씨가 2기에서는 처음으로 등장, 활약은 다음화에서나 나오겠군요.

-곰아저씨의 아들내미가 곰아저씨를 싫어하는 이유가 살짝 나왔는데, 어째 이곳저곳에서 많이 본 설정이라는 기분이;;;;;;;;;

-모 불행남은 본의 아니게 고문관짓좀 했군요.

-간만에 떡밥좀 푸는듯?


덧글

  • 제6천마왕 2008/11/03 09:47 # 답글

    은근슬쩍 떡밥 투척이 많아요.

    그라함이 '마음이 안 내킨다'면서 이탈한 이유는 플래그가 터지는 걸 차마 볼 수가 없어서 입니다(.....)

    사지는 지못미, 세르게이도 조금 위험위험, 소마, 커티는 아군 플래그 투척, 어로우즈는 티탄즈보다 못한 개캐막장 집단으로 진화, 이노베이터 1명 더 등장(성우는 사이가 미츠키), 나머지 2명의 이름이 언급, 역시 아버지와 아들의 불화 원인은 어머니.....

    대충 이정도. 정말 초암울입니다.
  • R쟈쟈 2008/11/04 04:05 #

    동감합니다^^

    그라함=플래그라는 느낌이라, 나중에 다시 플래그를 꼭 타고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암울하기도 하지만 뭐 원래 제타이후의 건담들은 대체로 그런 양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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