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6일
(개소리)아이온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51&newsid=20081125071709149&p=hankooki
또다시 아이온&와우 떡밥이다. 이미 몇차례 떡밥이 올라왔지만 어찌된 일인지 대부분의 기사가 아이온의 입장에서 블리자드 입장에서 와우를 까는 글이다.
사실 아이온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물론 그 이유는 내가 국내외의 어떤 회사보다도 NC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리니지1때도 그렇고 리니지2때도 그렇고 길드워도 그랬다.
물론 3개다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그런면에서 미리 말하건데, 지금의 내 행동은 내 평소의 주장에 어긋나는 짓이며 참으로 가당찮은 일이다. 왜냐면 제대로 된 컨텐츠를 즐기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글을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온을 둘러싼 언론매체의 핥아주기는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물론 예전에 와우도 오베시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기에 현재 아이온의 접속률 부분에 대한 언론의 핥아주기가 꼭 틀린것만은 아니다.
문제는 아이온을 핥으면서 와우를 까는 그들의 주장이 형평성이 있느냐라는 것이다. 과연 대기표가 부활한 와우를 즐겨보긴 한것인가라는 의문이 절로 든다.(더구나 노스랜드를 맞이한 와우는 오베도 아닌 유료결제게임이다.)
물론 기사라는 것이 언제나 5:5의 공평함을 담고 있지는 않다. 기자역시 감성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며 한쪽 노선에 대한 취향의 호오를 세울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잘 쓰여진 기사라고 하더라도 그 호오의 축을 감안하고 읽어야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사는 사실을 언급하여야한다. 사실 그것이 뉴스와 기사의 미덕이자 원칙이 아니던가. 싫은 것을 줄여말하고 좋아하는 것을 부풀려 말하는 것도 기사로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그런 측면에서 최근의 아이온을 높이고 와우를 까는 기사들은 병맛이다. 기사의 공평성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도대체 상대에 대해 아는게 없어보이는 수준이다. 어떻게 그런것을 기사라고 올려서 고료받아처먹을 생각을 하다니, 보다보다 어이가 없는 수준이다.
솔직히 나도 아이온에 대해 모른다. 물론 그 이전에 관심이 없다는 게 맞다. 왜냐면 나는 리니지 시절부터 엔씨를 증오하고 싫어했으니까. 그리고 나와 취향이 다른 것과 개념이 없는 것과는 구별을 해야한다.(물론 구분이 애매한것도 있고 견해가 갈리는 것도 있다)
그래서 엔씨와 아이온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것은 어디까지 취향의 차이쪽에 가까우니까. 비록 내가 엔씨에 대해 개인적으로 쓰레기라고 생각하더라도 마음에 묻고 표현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지 돌출시켜 나의 감정을 피력하는 것이 개념있는 짓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금의 저런 기사들은 기사로서의 가치가 없다. 찌라시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 저지랄을 떨어서 찌라시에 기자하기 쉽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다.
(거기에 덤으로 엔씨한테 돈처먹은거 아니냐는 부록도 따라오지)
그러고보니 정작 아이온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했군.
사실 할생각도 없고, 해본 친구가 부정적인 평가를 해서 나는 더욱 부정적인 판단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저 그것뿐이다.

또다시 아이온&와우 떡밥이다. 이미 몇차례 떡밥이 올라왔지만 어찌된 일인지 대부분의 기사가 아이온의 입장에서 블리자드 입장에서 와우를 까는 글이다.
사실 아이온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물론 그 이유는 내가 국내외의 어떤 회사보다도 NC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리니지1때도 그렇고 리니지2때도 그렇고 길드워도 그랬다.
물론 3개다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그런면에서 미리 말하건데, 지금의 내 행동은 내 평소의 주장에 어긋나는 짓이며 참으로 가당찮은 일이다. 왜냐면 제대로 된 컨텐츠를 즐기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글을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온을 둘러싼 언론매체의 핥아주기는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물론 예전에 와우도 오베시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기에 현재 아이온의 접속률 부분에 대한 언론의 핥아주기가 꼭 틀린것만은 아니다.
문제는 아이온을 핥으면서 와우를 까는 그들의 주장이 형평성이 있느냐라는 것이다. 과연 대기표가 부활한 와우를 즐겨보긴 한것인가라는 의문이 절로 든다.(더구나 노스랜드를 맞이한 와우는 오베도 아닌 유료결제게임이다.)
물론 기사라는 것이 언제나 5:5의 공평함을 담고 있지는 않다. 기자역시 감성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며 한쪽 노선에 대한 취향의 호오를 세울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잘 쓰여진 기사라고 하더라도 그 호오의 축을 감안하고 읽어야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사는 사실을 언급하여야한다. 사실 그것이 뉴스와 기사의 미덕이자 원칙이 아니던가. 싫은 것을 줄여말하고 좋아하는 것을 부풀려 말하는 것도 기사로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그런 측면에서 최근의 아이온을 높이고 와우를 까는 기사들은 병맛이다. 기사의 공평성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도대체 상대에 대해 아는게 없어보이는 수준이다. 어떻게 그런것을 기사라고 올려서 고료받아처먹을 생각을 하다니, 보다보다 어이가 없는 수준이다.
솔직히 나도 아이온에 대해 모른다. 물론 그 이전에 관심이 없다는 게 맞다. 왜냐면 나는 리니지 시절부터 엔씨를 증오하고 싫어했으니까. 그리고 나와 취향이 다른 것과 개념이 없는 것과는 구별을 해야한다.(물론 구분이 애매한것도 있고 견해가 갈리는 것도 있다)
그래서 엔씨와 아이온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것은 어디까지 취향의 차이쪽에 가까우니까. 비록 내가 엔씨에 대해 개인적으로 쓰레기라고 생각하더라도 마음에 묻고 표현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지 돌출시켜 나의 감정을 피력하는 것이 개념있는 짓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금의 저런 기사들은 기사로서의 가치가 없다. 찌라시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 저지랄을 떨어서 찌라시에 기자하기 쉽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다.
(거기에 덤으로 엔씨한테 돈처먹은거 아니냐는 부록도 따라오지)
그러고보니 정작 아이온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했군.
사실 할생각도 없고, 해본 친구가 부정적인 평가를 해서 나는 더욱 부정적인 판단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저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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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발이 좁아서 그런가 by WeissBlut
- 아이온.... by 이젤롱
- 와우 나올때 되니 확실히 다르구나.. by 샌드맨
- AION by 백곤양
- 아이온 시작했습니다. by pientia
# by | 2008/11/26 21:21 | 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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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자라고 할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저 일기적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ㅡㅡ;;
소수의 기자만이 존재하지 나머진.. 양심에 손을 얹고 자신이 기자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본의 아니게 낚시가 되어버려 죄송합니다;
근대 어짜피 저런 기사에 일일이 태클걸필요는없다고 봐
진정한겜은 유저들이 판단하는거니
죽어라 와우 까봐라 그런다고 와우하는사람이 떠나나 ㅋㅋㅋ
그리고 내가 말했드시 아이온도 그냥저냥 할만한겜이여... (그래도 나는 와우를....)
뭐 저런기사 찾아보면 많아서 깝깝해서 그런거다=ㅁ=
아이온이 잘되든 못되든 내가 뭐랄것 같냐 당장 니뉘지 잘나갈때도 불평을 삼키고 와우를 했던 나인데 말이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