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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는 라이트노벨들에 대한 한줄(..보다 긴것도 있지만)감상 일상



안다카의 괴조학-가벼운 마음으로 골랐는데 1권 말미에서 사람 죽어나가고 속 시커먼놈들 나오는거 보고 한숨, 하긴 중반까지도 그렇게 마음에 든것은 아니고, 괴조학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소환류로 볼수 있기때문에 그런 류의 이야기들이 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주인공이 개념없는 놈이 아니라는점이라던가, 전개 속도의 완급조절이라는 점에서는 꽤 괜찮은 기분으로 봤습니다만... 2권을 살거냐고 물으시면 글세요...

유혈여신전-그럭저럭. 특이하게 느껴졌던 부분이라면 여자가 남자의 대역을 한다는 부분이었는데, 그부분의 접근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문제는 그외에는 내용면에서의 특이성은 좀 갸웃??

가공역사물로는 꽤 볼만합니다. 뒷권이 읽고는 싶은데, 일단은 보류중

제로의 사역마- 1~3권구입, 전적으로 TV판의 1기와 비교하기 위해 산 경향이 있어서 앞으로 추가적으로 구매의사가 있는 물으신다면.....이건 일본에서 나온 대한민국양판소 빤타지라는 기분때문에 그닥.

잘팔리는 물건입니다만, 잘팔린다고 제 성향에 맞는다고 볼수는 없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왜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소설
 
늑대와 향신료-1~7권구입,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물건...이긴 한데 최근에 와선 호로의 '츤'&'과 두사람의 '러브러브'가 메인으로 떠오르는 기분이라 약간 김새는 기분이긴 합니다. 뭐 일단 시동 붙은 물건이니 마지막까지는 볼듯 합니다만...

경제 판타지라는 점에서 좀 다른 맛을 기대하고 있던차에 맛본 이야기가 갈수록 너무 달아서 슬슬 물리는 기분이랄까요??

아무튼 슬슬 관망중, 물론 이후로도 구매계획은 있습니다만...

세입자는외계인- 기본노선과는 다르지만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재미있게 본건 좋은데 작가가 후반부에 왠지 모르게 폭주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신없는 부분이 있다는건 좀....너무 꼬아도 알아보기는 어렵구나...라는 걸 느끼게 해준 1권이었지요. 조만간 2권이 나오는데, 기대가 됩니다.

토라도라1권-애니와 내용은 똑같은데, 소설보다는 애니 버전쪽이 더 마음에 드는 이유는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의 역동성때문인듯??

아무튼 애니버전보다는 약간 심심하더군요....좀 아쉬웠습니다.



덧글

  • 카바론 2008/12/17 20:06 # 삭제 답글

    제로의 씹덕마는, 뭐라할까. 단순하게 표현을 하면,
    기본기에 충실해서 통했다고 생각합니다. (-_- )
  • R쟈쟈 2008/12/17 22:24 #

    역시 그렇겠지요?...
  • 오토군 2008/12/17 21:05 # 답글

    웃흥. 난 언제 저런 목록에 '내가 쓴 책' 올려보려나요.(…아직 다당 멀었음)
  • R쟈쟈 2008/12/17 22:23 #

    저도 저런 목록에 제 책 올리고 싶다죠^^;
  • Luthien 2008/12/17 22:04 # 답글

    안다카의 괴조학을 인디카의 개조학이라고 보고, 쌀 품종을 개조하다니. 모야시몬처럼 이제는 식물 파트도 라노베화인가. 했습니다.
  • R쟈쟈 2008/12/17 22:23 #

    그러고보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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