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안쓸려다가 쓰는 토라도라 24화 감상 만화/애니메이션/도서

http://altrouzwei.egloos.com/1415774

-뭐랄까, 특유의 짧으면서도 마음에 남는 연출의 사용에 있어선 멋지다라는 말밖엔...

-그럼에도 이제 방향성이 다나와서, 그점에서 에거거....

-거기에 제가 원하던 방향성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닥 감상문을 쓰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아미의 이 한 컷이 너무나 찡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이 연출은 정말 인정안할래야 인정안할수가 없을듯,

타이가를 좋아한다는 류지의 말을 듣자마자 멋지게 차버리는 모습에는 역시나 아가씨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만요.

-마지막의 야반도주야 그렇다지고, 미노링의 태도는 그저 에효, 미노링도 꽤나 인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사실 비슷한 성향의 캐릭터 하나에 막 몰입하던차에 봐서 그런걸지도 모릅니다)

-이애니도 이제 다음주면 끝이겠군요....에혀=ㅁ=(실상 내용은 이번주가 끝이려나요)


덧글

  • vermin 2009/03/21 10:02 # 답글

    와우 드디어 대망의 종영
  • rezen 2009/03/21 21:30 # 답글

    요샌 장편애니가 드무네요.
  • Temjin 2009/03/21 22:41 # 답글

    볼거리가 또 하나 줄어서 아쉬워요..
  • 라피에사쥬 2009/03/21 23:05 # 답글

    불쌍한 조연 TOP 5에 '해탈아미'가 추가되어버렸죠. 저도 나름 지지하고 있었지만 애시당초 제목부터 '토라도라'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_-;;

    그래도 스스로 확인사살까지 당하고 깨끗이 정리 들어가는 모습이 나름 마음에 들었습니다. 2기를 기대할 수 없는 작이지만 나중에 OVA라도 나와서 뒷이야기를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많이 남지요.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