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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님과 모님의 난타전을 읽었습니다. 역사/뉴스/딴지


-그러고보니 코난 1권에서던가 몇권인가 나온 이야기인데, 어떤 할아버지가 이런 소리를 하지요.


"악마를 쓰러트린 기사는 그 악마가 되어버린다."(이런 투의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악마를 쓰러트려야 할까요. 아니면 어짜피 또다시 갱신될 이야기이니 그냥 둬야할까요?


답은 둘다 일수도 있지만 둘다 아닐수도 있지요-_-


기나긴 역사속에서 이런 부류의 일들은 굉장히 많았고, 결말도 그때그때 다르게 나왔습니다.

단지 누가 말에 금칠을 잘하고 더 개념이 있는 것처럼 보이느냐 정도의 차이가 있는게 아닐까요.



사실 색깔의 차이는 의미가 없지 않은가요=_=?? 이것도 누가 개념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느냐로 말나오면 이박삼일을 싸울만한 주제일듯하긴 합니다만=_=


*노통의 장례식이 끝나고 보니 정말로 만감이 교차하는군요.....솔직히 모님의 말씀처럼 대한민국의 이야기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기분이 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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