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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바퀴벌레의 등장(......)

좀아까 포스팅 쓰고 있는데........


제 검지손가락 2마디정도는 될듯한 거대한 바퀴벌레가 바닥을 돌아다니더군요.

곧바로 생화학병기 투입


그런데.......



움직입니다. 그것도 제법 빠른 속도로(.......)



제 2사를 먹이고 신발로 쳐서 뒤집어버렸습니다. 바둥거리는 놈에게 3사(....)

그래도 바둥바둥

순간적으로 밞아버릴라고 했습니다만

"바퀴를 눌러죽이는 순간 바퀴는 사방에 알을 뿌린다!!"


...라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멈칫(...)


그래서......

휴지로 싸서 바깥에 던진다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다타는걸 확인하고, 내부의 바퀴가 사망한것을 확인한후 발로 밞아 가루화(...)


그나저나 음식물을 싸가지고 다녔는데, 그때문에 음식찌꺼기가 배수구에 있을 싱크대를 중심으로 붙은게 아닌가 생각......아주 찌껍해 죽겠네요...

밥을 그냥 바깥에서 해결해야되나.

덧글

  • 태두 2009/06/26 16:41 # 답글

    이따 3/4분기에 호이호이 나오면 그거 들여놓으세요[?]
  • R쟈쟈 2009/06/27 10:56 #

    땡기고는 있어요 ㅇㅅㅇ;;
  • MontoLion 2009/06/26 17:13 # 답글

    ... 허허허 화형을 했군요.
    이럴때를 위해서 참한 호이호이 한개 키우심이 어떠하십니까?
  • R쟈쟈 2009/06/27 10:57 #

    흐흐흐흐 제인생이 호이호이(어이)
  • tarepapa 2009/06/26 17:32 # 답글

    사실 바퀴 골로 보내는데는 공업용 신나가 짱(물론 그 냄새는 사람도 잡지만)
  • R쟈쟈 2009/06/27 10:57 #

    오오.....그렇군요, 그리고 그렇게 하면 불붙이기도 더 쉬울터!!(얌마)
  • 오토군 2009/06/26 18:00 # 답글

    혹시 님 전생에 동부전선의 무장친위대나 정치위원 아니셨습니까.(불태워진다)
  • R쟈쟈 2009/06/27 10:58 #

    아파보이는걸 잘 못본다는 점에서 그 두목였을지도=ㅁ=
  • 리튬이온 2009/06/26 18:15 # 답글

    바퀴는 에나멜이나 락카용 신너도 잘 견디나 보군요..

    아니면 프라질을 많이 하라는 프라신의 계시!?!?
  • R쟈쟈 2009/06/27 10:59 #

    으음......그런데 7월 중순까지는 바쁠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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