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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캡파를........ 게임

요즘 메신저에서 모 옹(...)이 하도 들어오라고 해서


간만에 해볼까나....하고 들어가서 처발리고 왔습니다 OTL






뭐.......솔까말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모옹의 조언에 따라 자리를 지키며 싸우니 또 그럭저럭 할만해지더군요...뭐 모옹이 보기에는 좀 갑갑했을성 싶었을지도=ㅂ=??;


그래도 간만에 시구 딥암즈를 잡으니 또 그렇게 하기 싫던 기체가 친숙하기 그지 없습니다 우움=_=....


다른 기체들은..........끄으으응=_=;;;;





그러나 노는 동안 오늘 한다고 한것들은 또 다 까먹었...




그나저나 오늘 서를 드디어(....파가 아니고-_-;) 뭔가 싱숭생숭....이건 에바긴 에반데 뭔가 에바가 아닌것 같다는 기분이 살포시 드는군요.


덧글

  • 凡人Suu 2009/09/19 23:31 # 답글

    에바 서는 사소한 부분에서 차이가 조금 있다. ... 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터질때마다 케찹처럼 녹아내리는 사도들이 기억에 남네요.
  • 열혈 2009/09/20 18:35 # 답글

    서는 꽤 멋지던데요. 제타 극장판 생각하시며 보면 정말 잘 만든 개정극장판이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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