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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앞으로 편의상 잡담

제게 물건 주문주시는 선생님 두분을 데스카인과 헬바인으로 명명하겠습니다(...)


아아 딱히 드라이아이스 어택과 오늘 새로 주문이 들어온 '낚시줄처럼 투명한데 두깨는 일반실'에 대한 압박 때문인건 아니에요, 정말이라니까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일부터는 즐겁고 욕나오는 주중강의기간(.....)



일단 그 '낚시줄처럼 투명하고 일반실처럼 얇은 실'에 대해 찾아보아야~~;ㅁ;


드라이아이스는 드디어(원래 요망일은 월요일이었지 아마?)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왔다고 하는군요.

...무념무상


덧글

  • 잉그램 2009/10/20 17:12 # 답글

    과연..학교에서는 뭐든지 가능한 만물상으로 보는 과학사의 운명 ;ㅁ;
  • 凡人Suu 2009/10/20 17:49 # 답글

    교감슨상님이 붓쳐. 교장슨상님이 가이조크 님이군요.

    (잠깐!)
  • 한컷의낭만 2009/10/20 17:55 # 답글

    낚시줄처럼 투명하고 일반실처럼 얇은 실이라면..
    제 지식의 한도내에서는 '피아노줄'입니다.
    색깔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색투명도 있을 겁니다. (정확하진 않아요)
    예전에 보라색 피아노줄을 사봤는데, 두께는 0.4mm짜리 였습니다.
  • 배길수 2009/10/20 19:20 # 답글

    치실 사다 쓰라고 하세요.
  • 포터40 2009/10/20 22:59 # 답글

    고생이 많으십니다^^;;;
  • 샤오랑 2009/10/21 11:51 # 답글

    투명하고 얇은실이라면... 좀 신축성있지만 화방같은곳에 가면 우레탄실도 ㄱ-
  • 엑스탈 2009/10/21 14:31 # 답글

    진실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그냥 낚시줄이면 안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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