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우연찮게 페이트 제로를 훑어보게 되었는데;
썩 마음에 안드는군요=_=;;;;;;
등장인물 각자의 개성 표출과 글의 흐름은 좋고, 감정이입하기 좋은 캐릭터도 있고(남자라는게 좀 걸리지만) 간지흐르는 분위기라는것도 좋은데...
사람 죽어나가는 거 보면서 한숨나온달까요.
작가가 사람 죽는 장면에 공을 들이는 기분이라(그것도 가능한 잔인하게=_=)
기분 다운; 거기에 작가가 어떤 물건을 썼던 인간인지를 생각하고는.....

.........이걸 봐야나 하고있슴다=ㅁ=;;;
추가:후배 모군은 만나면 장살확정~데헷★
등장인물 각자의 개성 표출과 글의 흐름은 좋고, 감정이입하기 좋은 캐릭터도 있고(남자라는게 좀 걸리지만) 간지흐르는 분위기라는것도 좋은데...
사람 죽어나가는 거 보면서 한숨나온달까요.
작가가 사람 죽는 장면에 공을 들이는 기분이라(그것도 가능한 잔인하게=_=)
기분 다운; 거기에 작가가 어떤 물건을 썼던 인간인지를 생각하고는.....

.........이걸 봐야나 하고있슴다=ㅁ=;;;
추가:후배 모군은 만나면 장살확정~데헷★
# by | 2009/11/03 02:33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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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지엄마//긴장감의 부분에 있어선, 꽤 괜찮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