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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모기색휘들....; 일상

잠자리 든지 2시간 반만에 옹골차게 덤비는군요.


모기가 얼마나 덤비는지, 모기가 덤비는 꿈까지 꿀정도........;;;


분노해서 깨어보니 벽에 보이는 모기만 5~6마리...

(해서 모기약 조낸 뿌려놓고 잠시 나왔습니다 후...)



가을모기 정말 지독하군요 후......


덕분에 정신상태는 메롱...11월달에 그꼴을 보니 1월달에도 보게될까 두려워지는군요.=_=

덕분에 기분은 메롱

덧글

  • 凡人Suu 2009/11/09 08:31 # 답글

    11월에 모기향이 필요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 R쟈쟈 2009/11/09 19:24 #

    모기향이 안보이는 제심정은 오죽했을까요(담배)
  • 캡틴터틀 2009/11/09 13:59 # 답글

    여름에 적었던 모기가 이제와서 극성이더군요.
  • R쟈쟈 2009/11/09 19:25 #

    게다가 이놈들은 조금씩 자주 빨더만요....아놔=ㅁ=
  • 민듀 2009/11/09 16:55 # 답글

    나는 모기잡아서 렙업하게 생겼다 ;;;;

    날라다니는 모기 대공손바닥으로 격추시킨것만해도 후덜덜.......
  • R쟈쟈 2009/11/09 19:25 #

    나도 2마리는 대공사격으로 없애고 나머지는 화학전했지
  • 우뢰매 2009/11/09 17:06 # 답글

    ....그래도 살아있으면 미치죠...;;;

    제 경우에는 구석이라는 곳은 전부 뿌리고, 창문과 문은 전부 닫고(방문을 닫을때는 빨리 닫았죠;;)
    , 나중에 돌아와서 잤습니다만....밤에 윙소리가 들리더군요...그리고 다음날 물린자국이;;;
    (그런 것을 3번 반복하면;;; 정말이지;;)
  • 우뢰매 2009/11/09 17:06 #

    거기다가, 직접 손이나 파리채로 잡으려고 하면 않보이니 이건 정말;;;;
  • R쟈쟈 2009/11/09 19:25 #

    개인적으로는 문닫아놓고 화학전이 가장 효율적이더군요.
  • 장갑묘 2009/11/09 18:33 # 답글

    저 또한 11월에 모기에게 뜯기고 있는 중이라 그에 대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요즘 모기는 계절 개념이 없단 말입니까!
  • R쟈쟈 2009/11/09 19:26 #

    12월에도 볼것같아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_=
  • 제6천마왕 2009/11/09 22:14 # 답글

    집에 혼자 있는데 방안에 모기가 한 3마리정도는 날아다니더군요.

    모기계의 검은 삼연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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