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
p.s-그렇게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다했어도 오늘날에 와서 욕처들으니 그게 안된거=_=;;
p.s2-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충무공 이전에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 이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대부분 나당연합군만 생각하시는것 같아 아쉽습니다=_=; 이 분 아드님이 왜 아버지와 의절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와닿는게 있다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p.s3-아 그러고보니 환빠들의 주 공격대상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정말 지못미한 대왕님입니다. OTL
태그 : 김유신






덧글
집에 들릴 새도 없이 다시 출정을 하면서 집을 지나가게 되었을때, 장을 가져오라고 하면서 보인 모습은 개인적으로 뇌리에 남는 모습이었습니다. 공무에 충실하면서도, 집안을 생각하는 츤데레(?)가 전해져 온달까요 ㄲㄲ;
실제는 뭘까 굉장히 궁금한 물건
장갑묘//그런데 다들 외세끌어드렸다고 욕만 합니다=ㅂ=;
그중 절반은 19세기 이후에 족보를 사들인 짝퉁김씨라고 쳐도, 그중 절반은 진짜 알지와 수로의 후손 김씨 아니겠나이까? ㅋㅋㅋ
이 포스팅을 한 이유도 어떤 사람의 글을 보고 쓴겁니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