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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사서) 노로티 마르체 인간군상

- 싸우는 사서 시리즈에 등장하는 무장사서중 한명으로 ......흔히보기 쉬운 근면성실건강 포지티브 마인드의 미소녀랄까요?

성격 살벌한 무장사서중에서 가장 성실하고, 가장 착했죠, 성격때문에 진급 못하고 견습으로 계속 묶입니다만, 뭐 주변에서의 대우는 거의 정식이었죠. 사실 실력적으로도 강한편이었고, 등장하는 무장사서중에서는 유일하게 체술로 싸우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원작 만화책에서는 2권부터 등장합니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초반부터 등장하지요. 뭐 소설기준으로 생각하면 담배 물리는 시츄에이션이 나오는 캐릭터지요.(그래서 예전에 제가 찌질거리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노로티가 다시 메인으로 부상하는 6권때문에 작가를 싫어하게 되었죠, 그래서 7권 구입을 그만둘까도 했었고요, 하지만 7권의 낚시가 대박이라(....) 아마도 8권도 사게될듯합니다(갓뎀)

사실 세상에서 가장 모범적인 인간군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마 이 아가씨처럼 살고 싶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개인적으로 6권 보기 이전에는 이 이야기의 매듭을 지어주는 사람이 이 아가씨이길 바랬습니다만, 현재로서는 부질없는 바램이 되어 버려서 지극히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물론 올리비아 때문에 이야기는 급박하게 흘러가게 있어서 이야기 자체의 수위에는 불만이 줄어버렸습니다만....



- 어딘가의 대마신님 마냥, 이 아가씨도 세상은 이미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대범하지요. 사실 짤릴까봐 고민하던 모습에서 느껴지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만, 이 포용력있는 마음씀씀이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씀씀이는 정말 보기 흐뭇한 캐릭터였죠.

개인적으로는 행복한 엔딩을 봐야  온당하다고 생각한 캐릭터입니다만, 이 캐릭터를 벌써 인간군상에 올리게 되어 좀 개인적으로는 좀 씁슬하긴 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노르티 마르체의 명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뱀발: 그나저나, 하뮤츠 아줌마는 죽을까요 살까요....사실 싸우는 사서를 보면서 가장 궁금한점은 이게 되어버렸네요 하아...


뱀발2: 고민하다가 애니판이 나왔다는 것을 빌미로 애니밸리로=ㅂ=;;

덧글

  • zfe 2009/11/18 08:16 # 삭제 답글

    애도 죽나보지.

    볼켄도 죽더니만. 도서관은 누가 지키남.ㅋ
  • 꽃가루노숙자 2009/11/18 14:57 # 삭제 답글

    제 이웃분 중 슬견님이 목숨 거셨던 싸사의 캐릭이군요.

    군대 가시는 마지막 날까지 싸사를 울부짖으셨지...(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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