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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11권 간단감상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어째 슬쩍 겉도는 느낌;

-"그딴데 안가도 나는 그와 연결되어 있어요"<--누구 닮은 줄 알게된 어떤 부모의 분노는 잘나가는 모업종 종사자를 찾게하는데....

12권이 걱정&기대

-개인적으로 이만화에서 다뤄줬음싶은 이야기가, 타마키 아버지의 젊었을때 타마키 어머니와의 이야기& 타마키의 중학교때 절친한 친구관련 에피소드....


-만화판 스즈키린은 안나오겠군요.....이로서 애니판과 만화책은 서로간 평행세계화???(네타겠군요 이거...)

-그나저나 이만화 어째 주변인물 전개때문에 물마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게.....=ㅂ=; 애초에 그게 장점이긴 했는데, 그쪽으로 너무 폭주하지 않기를;;;; 사실 첫번째를 말한것도 요런 부분 때문이기도 하고....=ㅂ=;;

가끔 직구삼진같은 시원하게(좀 단순유치하게) 들이미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추가지출 발생(....) 달롱넷 은파람님이 책 싸게 질렀다고 자랑하는 통에 저도 주말+오늘로 6권 질렀는데 취미라는건 어떤 종류간에 돈퍼먹는 괴물이란걸 자각중입니다=ㅂ=;

 


덧글

  • 凡人Suu 2009/11/24 17:27 # 답글

    11권 이후의 전개는 꽤 괜찮다는 소문이 돌더군요. 이번 권은 그 밑밥을 까는 느낌이라니 다음 권을 기대해 봐도 좋겠지요.
  • R쟈쟈 2009/11/24 21:34 #

    덕분에 12권에 대한 기대도가 업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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