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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케로로 191화..... 프라모델/피규어

-모형점사장으로서, 한사람의 덕후로서 아주 인상깊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예전에 케로로에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다더라~라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실제로 보고나니 꽤나 싱숭생숭하군요.


-모형짓의 본말전도에 대한 심오한(?) 접근이였습니다만, 실제로 MG를 손으로 뜯으면.......뭐 우리나라에 비해 체감 프라가격이 싼 일본에서나 통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단골들하고 요 에피소드를 같이 본후에 우리도 한번 이렇게 만들어볼까~라고 말했더니 싸한 시선이OTL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모형질은 자기가 원하는 재료로 원하는 모양을 꼼꼼하게 칠해서 만드는것 정도면 왕도인듯 싶습니다. 

그런점에서, 확실히 인상적인 에피소드였군요. 


덧글

  • G-Crew최용 2010/02/16 18:52 # 답글

    이름만 모형동아리지.

    실상 돌아가는건 실사판 현시연인 저희 동아리는 차암...(.....)

    농담아니고 재학생도 졸업생도 다들 현실판 현시연임을 인정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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