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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를 2화 이후로 안보다가.... 만화/애니메이션/도서

마지막화만 봤습니다(....)




소감: 다른 분들의 평을 보고 전 과정을 안봤기에 오히려 마지막화만을 나름 괜찮은 기분으로 볼수 있던게 아닌가 하는 기분이 막...

(처맞는다)


뭐 3~11화까지는 안본거 되는데, 글세 이거 몇편 안되니 볼까말까 고민하지만 1,2화만 보고서도 회피기동을 벌였으니 보기가 좀 겁나긴 합니다만 그래도 해피엔딩이니 그냥 보면 꿀꿀한 마음은 안들듯(물론 괴랄한 기분이 들순 있을듯)

12화 후반의 몇장면은 더욱 설득력있게 하는 전개가 있을법 했는데 아쉽군요. 마지막화만 봤기에(1,2화도 봤자너!!)오히려 엔딩후에 이전 에피소드들이 끌린달까, 그런 기분도 들긴하고 말이죠....=ㅂ=;;


그리고 짝퉁 독일군틱한 군복은 정말 마음에 들었....(처맞는다)

덧글

  • Hineo 2010/03/23 23:15 # 답글

    아마 소감때 느끼신게 맞으실 겁니다. 이게 1 ~ 11화하고 12화하고 거진 분리되어 있는지라. 딱 잘라 말해 12화만 혼자 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이 애니의 커다란 문제.(솔직히 단독으로'만' 보자면 꽤 괜찮은 화이긴 합니다(...))
  • R쟈쟈 2010/03/25 00:02 #

    ....그말씀들으니 앞화들 보기가 굉장히 무서워 지는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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