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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coho 게임



이야기하기전에 그제의 coho로 가서....


(드디어)중형맵에서 어려움 난이도의 컴퓨터를 발랐습니다만...



기쁨도 잠시...


친구들과의 4:4 컴까기에서 컴퓨터에게 떡실신당했습니다==;;;




특히  매우어려움 컴퓨터의 저격병 개때에게 무참하게 발렸는데(....)


화딱지나서 검색해보니 "저격병은 오토바이로 잡으세요."라고 되어있더군요.







(두고보자 이 개객끼야)







해서 어제의 1:1 컴까기는 대형맵에서 매우어려움 컴퓨터를 상대로 시작되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저격병+오토바이+박격포+기관총으로 맵중앙의 다리를 끼고 방어라인을 짜고, 곳곳의 구멍에 철조망과 저격병&공병세트로 쥐구멍 찾는 미군 보병&공병들을 이잡듯이 조진후에 대전차포 배치



저격병 하나 끼니 미군공병들이 화염방사기를 못뿌리는게 좋더군요.


곳곳에 짱박아 놓은 대전차포로 미군 장갑차들을 떡실신 시키고 맵 아래에 4호 2대와 판터1대를 모으고, 국척1분대, 척탄병1분대, 화염방사기를 업글한 공병 1분대를 모았더랩니다=ㅂ=;;(덤으로 저격도 1마리)


그리고 병력을 닥닥 모아서








시원하게 밀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대반격(...)







보급기지 5군대를 씹어먹고 우회기동한 보병과 직진한 전차대가 합류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전까지 한대도 안보이던 대전차포&보병들이 곳곳에서 머리를 내밀고 전차대 농간모드=ㅂ=;;;;

공세나간 3대는 물론이고 스킬로 부른 티거와 4돌이들도 전멸, 물론 보병들이야 기존 방어라인으로 작살을 내줬지만 점령지역 곳곳에 양키 장갑차&셔먼들이 누비고 있었고, 방어선을 어케 유지하는 상태에서 생산한 전차들을 바로바로 장갑차 사냥에 투입했습니다...만==;




장갑차&셔먼들을 일소하고 공세로 따먹은 점령지를 다 잃고 공세출발라인으로 돌아와 허무한 마음으로 돌아보는데까지 걸린시간 20분;

(소요시간 1시간 10분....)


..................


묵묵히 게임을 끄는게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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