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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감독이 철학드립을 치고 싶건 어쩌건... 프라모델/피규어

주역 로봇의 액션씬의 분량과 활약성은 많고 멋있어야 장사가 잘되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멋있어도 액션이나 활약성이 쉣이면.....)



보지도 못한 모 물건에 대한 걱정이 하늘을 찌르고 있군요.....액션이라도 잘나와야 프라를 잘 팔아먹을텐데...


(아마 모회사 프라사업부도 마찬가지 기분일듯?)





장사하는 입장에서 걱정이 하늘을 찌릅니다(...)


덧글

  • 울트라김군 2010/09/26 00:50 # 답글

    극중 활약과는 관계 없이 외모만으로도 잘 팔리는 제품들이 있으니
    그리 큰 걱정은 안하셔도[...]
  • 잉그램 2010/09/26 01:18 # 답글

    이제 5단합체 건담만 나오면 될 것 같아요.
    두근두근~
  • 하마지엄마 2010/09/26 08:01 # 답글

    스프리 > 넘을 수 없는 벽 > 퀀터 라는 거군요. 압니다.
  • bullgorm 2010/09/26 17:38 # 삭제 답글

    오히려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인공 기체로 기본은 팔릴 것 같은 퀀터나 더블오는 전투장면이 별로 없는 대신 조금이라도 더 팔리길 기대하는 건지 사바냐나 하루트는 꽤 힘줘서 그린 듯 전투씬도 많고 나름 화려하다더군요.. 어차피 극장판이라는 게 시간적인 면에서 한계가 있으니 나름 밸런스 면에서 보자면 그래도 생각은 한 모양..

    문제는 허구헌날 '의문의 기믹' 타령하던 라파엘의 전투분량이 미묘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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