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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이래저래 잡담 잡담

*땡땡이 극장판들의 기본태를 보니, 그냥 써먹긴 좀 그렇고, 무언가와 합쳐서 써야 제 취향에 부합할듯 합니다(야)

하루트는 조금만 작업해주면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게 나올것 같은데...육눈이 버전이 나올듯하니 한번 기다려보는것도.


*티에렌 개조물들은 컨셉이 조금씩 안잡혀서 밀리는 기분, 헌데 A군이 요즘 티에렌가지고 워X머 유닛만드는거 보니 "호, 저런 컨셉도 괜찮군!"기분입니다.

확실히 비슷한 짓을 같이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아이디어의 순환도 좋아지는 듯 합니다.


*조금 더있으면 가게 재계약일인데.....2년 장사하는동안 남는거 참 없군요...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물건순환 사이클이 신제품 출시에 비해 엄청느리다는게 압박이군요, 그렇다고 돈쓸곳 없는것도 아니고.

지방 소도시에서 모형점 하고 싶다...라는 분이 게시다면, 서브잡이나 또다른 메인잡은 확보하고 하는게 확실한듯 합니다.

뭐 당장 저부터도 다른데서 돈들어오는게 더 큰 기분이기도 하고.











돈나갈때가 많은 시절이라는건 괴로운 일입니다...휴


그럼에도 지르게 되는 일은 또 생기기 마련이라서 피곤한거고 말이죠==


덧글

  • 하마지엄마 2010/10/23 18:34 # 답글

    첫문장에서 드디어 새로운 마개조 플래그를 꽃으신듯
  • 쿠루루 2010/10/23 19:46 # 답글

    제가 사는 동네에도 건프라 가게가 있어 자주 가곤 하는데
    장사가 원체 안되니 사장님이 투잡 뛰시고
    가게 문여는 시간도 들쭉날쭉해서 발길이 좀 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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