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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11권&멜티블러드8권&소녀왕국 표류기17권 간단감상소감 잡담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11권



-......진행이전에 그림이 문제군요. 저 토사카의 떡대는...-ㅂ-;;;

-모씨의 마스터가 숨어있던데...설마 모씨 마스터가 누구씨 아닌건가;

-작가의 무리수인지 최고의 한수일지....전개는 좀 헐퀴였습니다;(다음권에 어떻게 하려고...)


멜티블러드 8권

-스피디해서 막나가는 것처럼 보일정도의 전개....=_=;(...라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적절한 정도일지도)

-작가의 그림 스타일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알X이드라던가 아X하가 원래 인물로 보이진 않는군요(...페이트 만화판보다는 30배는 좋지만요=_=;) 의도적으로  특정인물을 지속적으로 매장중인데, 전개에 있어선 바람직하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라 약간 눈물이 날것같은 기분이지만)

-모양이 처음에 나올때는 주인공삘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잉여라 좀 아쉽긴 했습니다.


소녀왕국 17권

-....이만화 패턴은 왜 변화가 없지-_-;

물론 판이 판인지라, 그래도 볼만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작가가 장기 연재에 맛들려 무리한 자충수를 두지 않는다면 뭐 그럭저럭 괜찮을지도...

-그러고보면 이만화의 히로인 무게감은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이 만화의 재미는 오히려 동물 주민들때문에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덧글

  • 神槍 2010/11/06 05:06 # 답글

    갈수록 망가지는 그림을 보고도 점점 잘그린다고 하는 사람도 있......(F)
  • 怪人 2010/11/06 08:43 # 답글

    페이트는 토오사카 때문에 보죠..(게임CG로 뇌내보정....)

    멜티는 개그로 본다고 해야할까..매지컬로 본다고 할까..(아X하에게 잠깐 눈물 좀..)

    소녀왕국은......이미 하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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