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어쨌거나 체벌금지가 정례화 되면 역사/뉴스/딴지



http://cafe.daum.net/polaris9026/6rmD/398?docid=1GOBm|6rmD|398|20101110144244&q=%C3%BC%B9%FA&srchid=CCB1GOBm|6rmD|398|20101110144244

이런 일을 당분간은 별수 없이 많이 보아야할듯(...)

얼마 안있으면 "감히 내 아들 점수를 이렇게 까다니!!"하고 학교에 따라와서 교사에게 철권을 휘두르는 학부모의 모습도 볼수 있을듯합니다. 물론 그것도 다 법의 심판을 받아야겠지요.

체벌에 찬성하느냐 마느냐와는 관계없이, 한가지 체제를 타게 되면 그에 짜른 제도상의 약점이나 헛점 보완쪽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것인데...우리나라가 그런쪽에 있어서 잘해왔냐....하면....글세요오..(최적화는 잘하는 국민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번 서울시의 결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긴 합니다만, 기왕 생긴 행정사례라면 서울시에서 잘 꾸려서 유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긴 합니다...사실 제도라는 것이 어떤 한 시스템체제의 우월함만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덧글

  • 怪人 2010/11/11 00:06 # 답글

    부모님께 되물어야죠.

    "학교가 자제분 인성교육까지 맡습니까 ?
    그럼 학부모님께서는 스스로 자기 자식교육을 못한다고 인정하시는군요."

    (PTA에 고발당한다. ㅇ ㅡ ㅇ ?)
  • 청풍 2010/11/11 00:46 #

    그런데 사실 서당과 같은 옛 학교들은 인성교육도 상당부분 담당하고 있었고, 현재학교의 범위는 학문을 가르치는것이다 라고 딱 잘라서 규정한것도 아니긴 하죠...
    기본은 집에서 하는거지만, 학교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고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比良坂初音 2010/11/11 00:54 #

    인성 교육은 집에서만 할 문제가 아니죠
    체벌 금지만 해도 학교에서 안때려봐야 집에 가서
    처맞는다면 아무소용없는 뻘짓거리에 불과할 뿐입니다
    집에서 처맞고 굴종하는데에 길들여져서 돌아오는데
    학교에서 안팬다고 체벌 금지로 얻어질 효과가 있을리 만무하죠
  • 比良坂初音 2010/11/11 00:07 # 답글

    벌점, 정학, 퇴학받기 싫으면 자기가 잘해야죠
    안맞는만큼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리고 무개념 학부모들이 나대면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겠지요
    물론 그거 이전에 먼저 교원, 교사, 학부모, 학생들간의
    4자 소통이 먼저 이루어져야 할겁니다만.....
  • 凡人Suu 2010/11/11 04:49 # 답글

    "규칙의 무서움"을 몸으로 체험하게 될 테니 개념은 좀 더 빨리 찾을 수 있겠지요. 분명
  • 행인1 2010/11/11 09:05 # 답글

    사실 학교 입장에서는 학생보다 학부모가 더 무섭죠.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