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과 예의없음의 구분을 모르시는 분들이 꽤 계신듯...
뭐 씹고 뜯는 취향은 각자 다르고, 꺼리는것과 즐기는 것이 서로 다 다름은 매한가지이니 그런것을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상대에게도 자신과 같은 취향을 요구하는걸 보면 좀 뭔가 아니다 싶긴 합니다.
.....라고 말하며 생각해보니 오늘도 퍼싱 하악하악을 외치는 AN군에게 린치를 가했군요.
반성해야 겠습니다만 반성 못할듯...
(라지만 내일도 린치를 또 가하겠지=_=)
- 2011/01/26 23:09
- dovenwolf.egloos.com/4916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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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항상 있는 일 아닙니까 하하하하하(평소 속도 100배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