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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 요즘 보면 잡담


독설과 예의없음의 구분을 모르시는 분들이 꽤 계신듯...



뭐 씹고 뜯는 취향은 각자 다르고, 꺼리는것과 즐기는 것이 서로 다 다름은 매한가지이니 그런것을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상대에게도 자신과 같은 취향을 요구하는걸 보면 좀 뭔가 아니다 싶긴 합니다.







.....라고 말하며 생각해보니 오늘도 퍼싱 하악하악을 외치는 AN군에게 린치를 가했군요.

반성해야 겠습니다만 반성 못할듯...



(라지만 내일도 린치를 또 가하겠지=_=)





덧글

  • vermin 2011/01/26 23:39 # 답글

    여납입장에서 4:4에서 악에 받쳐 판터떼에 스티키밤 던져대고 있는데 퍼싱이 스슥 나타나주면 그저 고마워서 눈물만 ;ㅅ;
  • Angelos 2011/01/27 03:09 # 답글

    뭘 그런걸 갖고=ㅂ=

    항상 있는 일 아닙니까 하하하하하(평소 속도 100배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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