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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른 물건들 잡담

폭풍걸즈 파이트-서울서 내려오기 전에 라노베를 지르고 내려왔는데, 순전히 "땀과 눈물과 열정,끈기"라는 멘트때문에 질렀습니다.


IS의 데미지가 남아있던지라, 꽤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미소녀물이라고 볼수도 있긴 합니다만...그래도 땀과 열정이라는 컨셉은 잘 살렸더군요.

추후에 감상이 나갈라나...

사서와 가위와 몽당연필-아직 안봤습니다만 살짝 불안(...) 

건담 오리진 5권, 12권-그나저나 이 물건;; 샤아가 너무 만능이고 악당기가 줄줄 넘쳐 흐르는군요...

거의 끝이 보이는 만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5, 11,12, 14, 17,18권 보유중

도해 전국무장- 이런게 나오면 안지를수가 없...제목은 전국무장보다는 전국시대가 어울릴듯 했지만 말이죠..







(아직 지를만한 것이 많아서 오케이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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