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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배에 대한 글을 하나 쓰다가 잡담




때려 쳤습니다.


어떻게 쓰던 마음에 안드는 글밖에 안나오는걸 보면, 저도 여러가지로 부족하기 그지없는 사람이군요.







말해서 뭐합눼까, 내 머리만 아프지(...안그래도 말도 잘못하고 머리도 안좋은데)



하지만 제가 알고 있던 세상의 빛을 그토록 믿던 어떤 사람이 아직도 옛추억에 밞히기 때문에, 보수쪽 시각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을 곧이 곧대로만 보지 말라고 말하고 싶군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이 하신 이야기 입니다만, 세상은 무지개 같은 거니까 말이지요.(물론 기존의 무지개에 비해 검은것도 들어가고 흰것도 들어갔지만...)

덧글

  • 이세리나 2011/03/22 00:11 # 답글

    키배라.. 쓰셨으면 약간 논란이 올 수도 있는 주제네요[..]
  • ㅍㅎ 2011/03/22 01:52 # 삭제 답글

    마찬가지로 진보라해도 너무 곧이 곧대로 보지않아야....
  • R쟈쟈 2011/03/22 11:39 #

    전투 경찰 하면서 삐딱선 탔습니다...=_=;

    그저 공정히 보기 위해 노력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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