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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와그테일을 지르고나서 고민 프라모델/피규어



-부록으로 책을 주더군요(야)

종이질이 참으로 끝장....내용은 뭐 그럭저럭=ㅂ=;;;(킷값에 비해 부록이 튼실하더군요-어?-)

-예의 짐머리는...짐개와 비슷한 파워드에도 적용이 되더군요. 저야 짐개가 없으니 당연히 파워드에 적용시키려...

(전반적인 바디라인도 파워드가 더 멋지기도 하고 말입죠)

-책내용은 하도 인터넷에 돈 부분이 많아서"그냥 그러려니..."=ㅂ=;;

-문제라면 파워드가 햇빛을 많이 받아서 주황색 부분이 많이 바래있고(도색요망) 결정적으로 먹선을 많이 넣어놨는게 후덜덜하군요=ㅂ=;;;(까말 먹선 넣은걸로 이렇게 뒷통수 맞을일이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던지라....)

먹선 들어간놈 도색 해보신분???? 하면 낭패라는건 알고는 있습니다만 실제 해보신 분의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야)

-간만에 믹스 빌드나 즐기면서 도색 위주로 만들어봐야겠습니다.(라지만 무슨색으로 칠해야 하나...)

*간만에 만진 파워드 짐은...오히려 요즘 나오는 것보다도 괜찮은 기분이군요. 좋은 시대의 물건이었습니다 이녀석은 ㅠㅜ

(가격도 1200엔인가 1400엔인가로 기억...요즘 나오면 1500엔은 하고 남겠죠=ㅂ=)

덧글

  • 엑스탈 2011/04/15 18:24 # 답글

    - 와그테일은 파워드 짐 뿐아니라, 짐 스트라이커에도 적용이 됩니다.

    - 먹선위의 재도색... 안그런 분들도 있으시겠지지만...
    제경우엔 서페이서-기본도색-펄도색-기본도색 2차-펄도색 2차-수퍼클리어
    식으로 뿌렸었는데, 먹선이 녹으면서 기본색과 추가 도색 위로 계속 올라오더군요.
    결국엔 완성을 포기. 먹선펜 먹선, 도색파에겐 암적인 존재입니다.

  • R쟈쟈 2011/04/15 18:41 #

    1가지만 여쭙고 싶은게, 락카계로 하셨는지? 아니면 에나멜계로 하셨는지 여쭤도 될까요^^
  • 엑스탈 2011/04/15 18:56 # 답글

    군제락카였습니다.
  • R쟈쟈 2011/04/15 19:03 #

    음...그렇다면 에나멜계열로 시도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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