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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밸러 하고 있습니다... 게임

-덕국 덕후는 당연히 독일&기갑군단 플레이...


-온라인에 있던 몇몇 스킬이 사라져서 아쉽더군요....거기에 더해 어째 보병도 더 잘죽는 기분.



-역시 기갑독일과 영국이 가장 희깐한 종족인데, 기동성의 극한을 보여주는 기독과 안정성의 극한을 보여주는 영국이 처음 움직여 볼때는 참 색다른 개념이긴 했습니다.
 
기갑 독일같은 경우 초-중반에 자원이 많이 들고 후반에는 군사력외에는 자원이 거의 들지 않는 괴이한 컨셉이 특징인데 중반의 대차량전투에서 어떻게 잘 넘어가느냐가 문제군요. 대전차포 자체가 없는 종속이라 결국은 마더를 뽑아야하는데...대전차 전투타서 해처 뽑지 않는한 기갑전은 좀 고생할듯해 보이는게 아쉽달까요. 물론 초반 보병전과 차량을 이용한 빠른 치고 빠지기를 이용해서 우위를 점하면 할게 많을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손이 많이 가는 플레이라는점이 아쉬운듯.

영국은 자리만 잘 잡으면 굿잡이군요==;;; 아무튼 참호파고 들어앉으면 찰거머리도 이런 찰거머리들이 없다는 기분; 공병이 2티어인데가 기본보병이 후덜덜하게 비싸서(군사력 450-_-;) 빠른 상대에게 잘못걸리면 똥고생할것 같은데...브랜 장갑차가 꽤나 좋아서(1티어 유닛주제에 보병 한분대 탑승가능!!!-다른 진영 보병탑승차량은 죄다2티어) 초반 힘싸움에도 은근히 딸리진 않더군요..

뭐 느려터지고, 캉가루 외에는 믿을만한 기갑차량이 없다는건 캐안습이지만(처칠?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물론 그러다가 MG42의 은총을 받으면 처절모드로 가겠지요(...)

-특유의 특성...은 꽤나 아쉬운게, 역시 온라인에 비하면 굉장히 간략해졌군요...ㅜㅠ 물론 테러독일같은 경우는 합리적인 스킬만 남아서 후덜덜해졌지만...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이노무 회사가 왜 온라인을 없앴는지 모르겠습니다....좋은 게임이었는데 ㅠㅜ...

덧글

  • Angelos 2011/05/03 01:48 # 답글

    그러니까 이번 월급날 이후에 뵙겠습니다(?)
  • 장갑묘 2011/05/03 02:55 # 답글

    장사가 잘 안 돼서 접은 줄로 압니다. COH는 게임 자체는 대단히 잘 만들었는데, 왠지 모르게 딱히 확 와닿는 게 없더군요. 스타1처럼 물량전을 펼치기 어려워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단순히 개인 취향이 아닌 거 같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크게 있지는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뭐라 설명하기 어렵군요.
  • 장갑묘 2011/05/03 02:58 #

    장사가 잘 안 돼서 접었다고는 했지만, 제가 해본 적이 없어서 왜 안 됐는지 이해하기는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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