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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아나운서가 죽은건 비극적인 일입니다... 잡담


하지만 그보다는 다른 남녀 상열지사에 과도한 열정을 부어 온갖 추측글을 쏟아내는 모습이 더 이해 안갑니다...-_-;




-개인적으로는 "나 어떤 배우 좋아해?""야, 걔는 포르노 배우야!"" 아, 그래?" 이런 정도는 무난히 받아들여줄수있는 널널함을 보여주는 사회적인 도량을 보고 싶습니다만, 뭐 현시창이죠.


-임태훈이 욕 신나게 처먹고 있는데, 글세요. 좀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지...애초에 지금 이야기 나온거는 송지선쪽 이야기뿐이고, 애초에 이야기 나온 분야도 남녀관계 한정 아닌지요. 죽일놈 살릴놈해도 뒷사정은 단지 관객일 네티즌들이 알수 없으니 일반인은 조용히 관망하는게 낫지 않을런지.






덧글

  • 봉군 2011/05/23 23:11 # 답글

    제가 매일 아침 신문을 읽는데 왠지 내일 신문은 읽고싶지가 않아집니다.
  • 대공 2011/05/23 23:14 # 답글

    그것이 쿨게이의 길이죠 ㅇㅇ
  • 에코노미 2011/05/23 23:25 # 답글

    이럴땐 그냥 가만히 있어주는게 제일 도와주는 일이죠
  • 凡人Suu 2011/05/24 00:22 # 답글

    일전에 떴던 "싸이의 그 글"이 사실이었던 걸까요..
  • 시지야 2011/05/24 01:46 # 답글

    이 모든일이 전부 임태훈 선수 혼자만의 잘못은 아닐텐데
    왜 그에게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하는 걸까요..

    그녀가 자살을 했으니 너도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라.
    라는 말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들 보면,
    자기가 지껄인 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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