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도해 특수경찰편 읽고 있습니다. 만화/애니메이션/도서

-개인적으로는 이쪽 계열은 그렇게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책이 생겨서(진짜?) 읽고 있는데, 이거 나름 재밌네요.

특히 영화와 실제의 차이를 지적해주면서 설명해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인데, 일례로 폭탄처리 방법에 대한 목록을 보면서 예전에 봤던 추리소설의 장면을 이해하기도 했습니다(범인이 자신을 여우로 칭하는 양반인데 폭탄마였습니다..제목 아시는분은 언급을 부탁드리겠...^^;)

-그뿐 아니라, 일반적인 인식론과 실제의 차이, 스나이퍼의 경우 군스나이퍼와 경찰 스나이퍼의 차이, 관심없는 분야였지만 읽다보니 "오호 이렇게 되는군" 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읽는 맛이 일품이군요.

개인적으로는 세계각국의 특수경찰과 특징도 언급해줬으면 하는데...아쉽게도 그건 안올려주는군요. 전투기편처럼 유명한 특수경찰대 몇개는 언급해줬으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을지도...

어쨌거나 특수경찰 뿐아니라 경찰 일반 업무 분야까지 폭넓게 나왔다는 점에서 깔쌈하게 읽을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심문법같은 경찰 일반에 가까운(아닌가?)사항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트라비아북으로서의 역할은 충실히 하는군요.


-다른 도해 시리즈도 다 모을까 생각중입니다...어쩌다보니 상당수를 모으게 되었는데, 이정도로 파는 모습을 보니 오호? 스럽기도 하고 이런 쪽의 지식을 모으는 것도 딱히 폭넓은 지식을 갖추지 못한 저로서는 큰 도움이기도 하니 말이죠^^...


덧글

  • 유월 2011/06/20 18:53 # 답글

    요즘 도해시리즈 평이 괜찮아서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저도 짬짬히 모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