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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야쿠르트의 믿음의 야구라고 합니다. 잡담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baseball&ctg=issue&mod=read&issue_id=359&issue_item_id=6140&office_id=264&article_id=0000000286



*뭐 생각해보면


다그쳐서 성적을 끌어내는 지도자도 있고

보다듬어서 망하는 지도자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맡은 팀 분위기를 좋게 이끌어가면서 승리를 밥먹듯하는 감독이 좋은 감독이라는 거죠..

(리빌딩 할때는 또 모르지만...)


*그나저나 언론에서 떠들정도로 선수를 다그치는 것은 자기 입장을 생각해서 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몇년간을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감독이 언론에 들어날 정도로 선수에게 다그치는 것과 초임 감독이 다그치는 것의 무게감 차이는

굉장하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런 점에서 딱히 모 감독이 괜히 호구소리 듣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렇게 눈앞의 상황에만 쫓겨 페넌트 레이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팬들이 싫어하는건  당연한 것이겠지요...

 



덧글

  • 봉군 2011/06/22 17:51 # 답글

    확실히 로이스터 감독님은 적극적으로 플레이 하라고 하셨죠...선수들을 믿고...
    그런면에선 로이스터도 믿음의 야구....
    확실히 야구가
    멘탈 스포츠이기 때문에 멘탈을 보듬어 주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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