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구성으로 HG 유니콘 디스트로이 버전+가게에서 굴러다니던 기라줄루 안젤로 타입을 믹스...

얼굴 기본베이스는 디스트로이 버전 유니콘이긴 한데, 노멀 유니콘 얼굴을 썼으면 한 10배는 쉽게 작업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중;
(돈지랄이다!)
모티브가 4차 버서커이다 보니 좀더 버서커 스럽게 가는것도...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만....현재 제 기술로 버서커 특유의 투구형태 만들기가 좀 골룸해서 말이죠(흑흑)
4차 버서커의 투구에 달린 술을 어떤 식으로 재현할지도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일단 닥치고 저질러 놓은 녀석이라...꿈은 큰데 현실이 시궁창이군요.







덧글
내 콩건담은 이렇지 않아 ;ㅁ; 라고 하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