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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님의 이야기를 보고 주절주절 잡담


전경때 경험을 되새겨보면...

진보고 수꼴이고



시위 현장에 서있을때는 집시법 잘지키나 안지키나 밖에 안보입니다.


사실 그날 현장에 나온 단체가 어떤 단체고 어떤 좋은 주장을 하는지, 현장에 상황 지키러 나온 전의경에게는 먼 이야기일뿐이죠.









옛사람의 고사에 비추어 현대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과 반대성향의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언급하기 껄끄러운 옛사람의 이야기에 비추어 비판하는 것은 글세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나올수 있는 이야기가 한 두가지가 아니고, 모님이 언급했던 그 인물의 다른 이야기들을 보면 시발x이라고 할수없을 정도의 엄청난 고사들도 많았음을 생각하면,  할수는 있으나 자기 자신도 비판 받을 수있다는 것은 염두에 둬야할 포스팅인것 같습니다.


http://nasanha.egloos.com/10808304

덧글

  • Nine One 2011/11/20 16:49 # 답글

    법대로 지키면 얻어터지던 시절이 있었고, 그 경험의 축척은... "법 따위 즐" 이 되었습니다. 뭐 어렵게 생각 할 것 없습니다. 4.19 당시 시위하면 바로 경찰이 소총들고 와서 발포했잖아요.
  • R쟈쟈 2011/11/20 17:00 #

    그렇긴 한데, 현장에서 두꺼운 옷입고 서있으면서 느끼는 건 또 다르니까요
    (ㅜㅠ)
  • 뚱뚜둥 2011/11/21 16:22 # 답글

    가스통에 불붙이던, 죽창을 휘두르던 시위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르면 좆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면 됩니다. 근데 그게 안되니.......
  • R쟈쟈 2011/11/21 19:27 #

    가끔은 형사재판 넘어가면 얄탱이 없는 일본이 부러울때도 있습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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