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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점 아이언콩)고릴라의 붉은 해골 프라모델/피규어






몸통과 머리 골조만 만드는 중.

턱은 안 만들까하다가 그냥 만들었는데, 뭐랄까...부품 찾는거 빼고 진작 만드는 시간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는듯.

도색 구조를 보니 나중에 도색할때 동체는 재분해를 해야할듯한 삘이 들어서 움찔;;

일단은 내부 구조 가조후(팔다리 포함) 도색해주고 겉 장갑은 따로 도색해 주려고 하는데, 의외로 장갑 사출색은 좋은 느낌이라 살짝 놀랐습니다.
(레드혼도 이렇게 내주지...)

그리고 콕핏...도색 안해주면 후회할지도 ==;;;;

제대로 도색해줘야 하는 녀석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조립할수록 귀차니즘도 상승이 느껴집니다...OTL

각잡고 도색해주면 몇달은 해줘야할 녀석인데, 내심 도색에 7일이상 쓰고 싶지 않은데다 개인적인 도색 퀄도 낮은 편이므로 왠지 킷에게 심히 미안해지고 있는 기분입니다=ㅂ=


*라고해도, 왠지 만들면서 킷이 은근히 허당스러운 기분이 드는 건 대체;;;;;;(아직 반에 반도 안만들었으니 속단은 금물이지만)

**그나저나 토미판으로 이물건을 본지 20여년만에 드디어 아이언콩이라는 존재에 손을 대게 되는군요...
(하지만 난 고쥬라스를 원했지...=3=)


덧글

  • 포터40 2012/01/03 21:04 # 답글

    이빨은 튼튼(?)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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