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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레드 1기 다봤습니다. 만화/애니메이션/도서

-그런데 2기 봐도 새삼 재미있게 볼것같은 이 기분은 뭐지 ㄷㄷ;;;

미스티 보고 누구지?라고 하는 제 자신을 보며 확실히 까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중요한건 이거 보느라 페이트 제로는 아웃오브 안중...1기때 매주매주 챙겨서 보던걸 생각하면....

그런데 이물건도 인상적인 캐릭터들은 또 굉장히 인상적이라... 두에로 같은 경우는 인간적으로 봐도 정말 생각해볼만한 캐릭터이고,  바트야 1기에선 그냥 개그캐지만 이 인간이 2기 후반에서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보면....

예전에도 괜찮다고 생각했는 물건입니다만, 다시봐도 추천할만한 물건인듯 싶군요.

-기왕 이거 본김에 예전에 봤던 물건들중 좀 짤막한 것들(1~2쿨정도 규격)들은 다시 한번 찾아 보는것고 괜찮을듯...20대에 봤을때하고는 또 다른 기분이 들듯 합니다.

덧글

  • 아이지스 2012/06/26 09:19 # 답글

    설정 때문에 낚여서 봤다가 스토리 텔링에 반하여 달린 물건입니다. 곤조가 다시 이런 물건을 만들 날이 올까요
  • R쟈쟈 2012/06/27 11:59 #

    왔으면 좋겠습니다 ;ㅅ;
  • 이즈 2012/06/29 16:09 # 답글

    이게 원래 기획대로 히로인을 메이아로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애초에 디타는 모성애틱한 엄마같은 역할로 나오고 메이아가 히로인 예정이였다는 바뀌였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ㅜ.ㅜ
  • R쟈쟈 2012/06/29 21:43 #

    그래서 메이아의 디자인이 그렇게 좋았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ㅁ=;
  • 닥터후 2012/07/15 00:04 # 삭제 답글

    저에겐 또 봐도 재미있는 일본 애니 중 하나죠. 곤조 작품 중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작품.. 일본 성우들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메이아역의 오리카사 후미코 목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 R쟈쟈 2012/07/15 23:08 #

    예전에는 곤조를 싫어했었는데, 되짚어볼수록 제가 좋아하는 물건중에는 곤조 물건이 많더군요^^

    저도 예전에 보았을땐 메이아가 좋았는데 이번에 보니 쥬라나 바넷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넷은 역시 디자인이었고, 쥬라는 뭐랄까...그 돋보이고 싶어하는 모습이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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