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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age(안끝났지만) 만화/애니메이션/도서










-하튼간 새로운건 쥐뿔도 느껴지지 않는 건담, 41화 정도 왔으니 슬슬 후반의 전개도 보이는 기분입니다만, 그저 이제는 한숨만 나옵니다.

거두절미하고,  뭘 만들고 싶었던건지 제작진에게 물어보고 싶을 정도랄까, 주제의식같은 것도 아니고, 어떤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냐고 말입니다.

그냥 밍밍한 죽을 먹는 기분이랄까요. 적당히 주인공은 강해지고 적당히 고민하고 주변에서 띄워주고 적당한 주변 인물들과 적당한 적들이 나와서 적당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선보이다가 적당히 죽는 애니라는 느낌.


뭐 막판에 또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는 모르니까 마무리는 뭐라고 말 못하겠습니다. 사실 아셈편은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도 했을 정도니...

-그나저나, 다음화 등장하는 캐릭터 보니 또 한 뜬금없는 전개 나올듯한 기분입니다, 배신자 캐릭하나로 무슨 이야기를 잘 꾸며줄지는 모르겠지만 1~2화용 캐릭터라면 답없다에 한표,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레코아 론도는 배신자 캐릭터중에서는 잘만들어진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연이 있는 배신자 캐릭을 만들고 싶었다면 처음부터 레코아처럼 포장질에 신경을 쓰던가, 아니면 그냥 초반에 샤나루아가 베이건하고 합류했다던걸로 하던가, 이제 마지막까지 얼마나 남았다고 신캐릭터질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얼마나 잘된 이야기가 나오는지 두고봐야할듯.(까말 기대는 안되지만)




덧글

  • 時雨 2012/07/24 06:48 # 답글

    시데 까지 본 저도 포기하게 된 건담이지요. 뒤에 나오는 건담은 전대 건담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나오는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R쟈쟈 2012/07/24 23:21 #

    그게 건담의 미스터리인듯...
  • 로스트 2012/07/24 14:56 # 삭제 답글

    음.............................................
    그렇게 건담 AGE를 잡아 먹지 못해서 안달이지?
    욕하는 사람들의 글을 면....
    마치 건담 AGE 자체에게 무슨 강렬한 증오심과 원한을 품고 있는 것 같단 말이야.
  • R쟈쟈 2012/07/24 23:21 #

    좋습니다. 그러면 로스트님이 아게의 좋은 점에 대해 서술해주세요.
  • 열혈 2012/07/24 23:54 # 답글

    AGE의 최대단점은... 재미가 없어서 흥미를 끌지 못 한다. 가 아닐까요?
  • R쟈쟈 2012/07/25 00:10 #

    제말이 그말입니다^^;
  • 초효 2012/07/26 15:21 # 답글

    41화 요약 :

    키오는 세츠나의 대의(대화와 이해)를 잇는 착한 후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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