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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2012년 mlb덱이 나오면 몇몇 덱에 생길듯한 일들. 야구&마구


*어디까지나 올덱기준입니다 ㅇㅅㅇ'''


-캔자스시티 로얄즈

이 덱의 구멍은 좀 많은 편인데, 그래도 구멍다운 구멍을 꼽자면 유격수죠. 요즘은 타구다양화패치와 특이구종 등등의 힘으로 투수용병이 더욱 흥하는지라 캔자스의 욕나오는 투수진을 생각하면 유격구멍은 상당히 넙대하다고 할수 있을 정도였는데, 알시디스 에스코바가 .293에 35도루를 했기 때문에 최근 매미파크의 행보를 생각하면 레어로 나오는 것도 기대할수 있을듯 합니다.

조금 마음에 걸리는 점이라면 40도루가 안된다는거...(그러면 좀더 확실할텐데 말이죠)




-필라델피아 필리스

후안 피에르가 3할에 30도루, 좌익수 레어의 가능성이 있어보이긴 한데....규정타석을 못채웠으니 레어 못나올 가능성도 높죠. 뭐 좌익수야 좋은 스페만 추가되어도 감사한 포지션이고, 필올에는 기존의 스페셜등급 카드중에 쓸만한 역속 플래툰이 있으니 피에르와 함께 플래툰으로 돌려도 될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올해 패치가 끝나면 필올은 꽤 구멍이 없는 덱이 될듯.(하지만 덱에 레전이 선발뿐이라는건...)




-콜로라도 로키스

포수인 로사리오가 .270에 28홈런을 날렸으니 준수한 파워형 스페 포수가 추가될수 있을듯 합니다. 원래가 포수가 애매한 덱입니다만, 포수에 용병 박기 애매하신 분들께는 좋은 소식이 될듯, 요즘에는 하는 사람이 좀 줄었지만 재작년까지만 해도 공포의 덱중 하나였던지라 페레즈가 어찌 나올지 참 기대가 되는군요. 이래놓고 파워 74나 75 주면 욕나오겠지만 말이죠(...)

-워싱턴 내셔널즈

올해 미친놈들이(좋은 의미로) 좀 많은 해였는데 연합올로 쓸때는....에에

원래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올스타덱으로 쓸뿐, 자체로 쓰기는 암울한 덱인데, 올해는 그래도 그 미친놈들때문에 자체 덱으로서의 가치는 생길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포수는 꽝이라는 점은 벽이군요; (용병은 역시 포수로...)

연합올로 굴릴때는 1루를 스페 플래툰으로 돌릴수 있게 되기를 빌뿐입니다=ㅂ=; .271에 33홈런을 친 라로쉬가 레어로만 나오면 좀 뭔가 아쉬울것 같고, 차라리 공갈력 충만한 고급 스페으로만 나오는게 더 낫겠죠.

다른 포지션은.......하퍼가 넘기에는 팀 레인의 벽이 좀 높아 보이는군요.(뭐 우익수쪽이 더 높아 보이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이덱에 뭐가 보강할게 있나? 싶은 덱중 하나인데 이번에 몰리나가 포텐이 터졌죠(버스터 포지와 비교금지;ㅂ;)

예전에도 좋은 포수였습니다만, 올해의 활약성은 그야말로 흠좀무, 파워형 레어를 받을수 있을지 없을지는 애매한데 파워형을 주지 않더라도 예전의 이게 레어인지 상급 스페인지 구분이 안가는 애매한 카드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상당한 상향이 될듯 합니다.

클블올이 덱 보강이 애매한 형국이니 올해는 인기덱이 될수 있을런지...(라고해도 클블올은 90년대에 쌓아놓은게 워낙 훌륭해서;;)

요즘엔 닥치고 투수인게 현실이라 의외로 별거 아닐수도 있다는게 변수이긴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버스터포지 폭발,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습니다(...)

2루는 여전히 구멍이긴 합니다만 원래가 딱히 2루외에는 구멍이 없으니까 크게 약점이라고 하기도 그렇군요. (딱히 약점이라고 하기도 그런게, 하점이 없을 뿐...)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이 나왔습니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은 개뿔이고, 올해 투수를 많이 지른 덕분에 어느것을 고를까요가 가능할듯합니다...는 함정카도;

불펜의 어네스트가 괜찮은 카드로 나오길 기대할뿐;ㅂ;

그리고 버논 웰스.....미치ㅜㅠ;;;

(그래도 저는 현재 타선의 선발 4양타때문에 고민중, 4양타를 3양타로 줄이고 트라웃을 중견에 넣느냐, 그냥 피긴스를 중견에 넣고 돌리느냐...트럼보는 1루 듀포가 가능한 스페카드로 나왔으면 좋겠군요....라지만 푸홀스=ㅂ=)

-뉴욕 양키스

카노가 30홈런을 날렸습니다만, so what?

...그리고 그렌더슨이 그 홈런에서 20개를 빼서 도루에 더하는게 마구마구 양키스 유저입장에서는 더 절실할듯 시프요(...)

순전 제 생각입니다만 카노가 파워형으로 나온다면 올덱으로는 애틀올의 길을 따라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ㅂ-;
(그런데 이덱은 파워를 3밖에 안주는게 함정, 스피드는 7주는데 카드들이 대체로 많이 느리다는게 또 함정)

뭐 09년에도 25홈런 쳤지만 컨택형으로 줬으니 또 모르는일이긴 하다는게 변수일듯 합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뭔가 대단해 보이지만 별거 없다는게 함정;;;;;(미기는 빼고!!)

그런데 이덱은 예전부터 공갈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스피드가 문제죠...(세상에 우익을 중견수 듀얼포지션으로 박아야 하는...)

도루로 타자들 스피드를 결정 짓는 매미파크가 원망스러울뿐이죠-ㅂ-



....아는게 미진하야 이만 줄입니다;ㅂ;(다른 팀 덱전망도 기대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죄송....)

이글루스 가든 - 마구마구-치고달리고잡고던지고

덧글

  • 봉군 2012/11/06 00:31 # 답글

    헤헤 샌프 헤헤
  • R쟈쟈 2012/11/06 00:43 #

    오늘의 봉군님은 얄미움 그자체시군요;ㅂ;
  • 봉군 2012/11/06 07:06 #

    마 크보에서 응원하는 팀이 그지같은데 메쟈에서 응원하는 팀이 우승했으니 좀 빨아야 하지 않습니까....
  • R쟈쟈 2012/11/06 10:58 #

    아;ㅂ;...


    제가 너무 심술을 부렸네요;ㅅ;
  • 이세리나 2012/11/06 14:15 # 답글

    켄자스 - 아마 에스코바가 팀케달린 레어로 나올듯? ''; 아 켄자스도 자체 쌍하점이다!

    필리스 - 피에르는 규정타석에 꽤 많이 미달이라 레어는 무리고 아마 플레툰 시작이 될만한 상급 스페가 나오지 싶네요.

    샌프 - 일단 포수인 포지가 10을 넘을건 거의 확실해보이고, 멧 케인이 과연 기존 카드들을 넘을 수 있을지가 주된 관심사네요.

    뉴양 - 카노가 30홈런을 넘어 파워형이 나와도 도루가 시망인이상 결국 파워형에서는 소리아노를 넘을 수 없고(키스톤은 스피드가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발이 느려 스티브 삭스의 빠른발+하점 을 넘을 수도 없기 때문에 결국 셋덱에서나 쓰일 레어가 될듯.. 오히려 마이너 스페가 어떠냐에 따라서 기존 올덱에서 07카노 스페를 대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R쟈쟈 2012/11/09 22:57 # 답글

    켄자스-매미파크 특성상 나온다에 한표 던집니다^^

    필리스-동감입니다.

    샌프-멧케인 아니라도 무서운 카드 꽤 있지 말입니다;ㅂ;

    뉴양-소리아노를 깜빡했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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