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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마지막화 감상소감 만화/애니메이션/도서

-뜬금없고

-아구 안맞고

-잠시 오글거리다가

-그림은 좋았고

-나레이션도 좋았다.




*그래서 어쩌자는 거냐 이물건은!!!?!!?!?!?!?!









한줄 12화 감상평-지랄 2단 옆차기 하고 앉었네.


-글세,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봤습니다만 중반부터는 뭐야 이거?로 가고 있었는데 그 생각에 화룡점정을 찍어주는 12화였습니다. 12화에서 가장 어처구니 없던 점은 '실은 이런 과거가 있었어!'라고 풀어 내놓는 얼척없는 과거 이야기였는데, 이 시발놈들아 그거 중반에 한마디라도 설명있었냐????

-뭐랄까, 약빨다가 이런 시밤쾅 망했다하고 정줄 놨다가 다시 약빨면 어찌 괜찮은 마무리가 안나올까? 하고서 대차게 마시고 만든 느낌인데......문제는 약물 중독이라 약발이 안올라오네요잉.


-마지막 부분은 말그대로 억지 감동 만들려고 작화팀을 짖이긴다음에 쥐어짠게 아닌가 할 정도로 미친 퀄의 작화에 입을 쩍 벌렸는데, 차라리 이물건을 2쿨로 만들던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만약에 그렇게 했으면  이 얼척없는 전개도 나름 아구에 맞게 설명가능했을테고 나름 괜찮은 물건이 될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세, 어쨌거나 끝났습니다. 뭐 볼만하다면 볼만하고 정신없다면 정신없고 뜬금없다면 정말 뜬금없는 결말이 되어버렸죠. 용두사미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전개였는데, 신기한건 각화 자체만으로는 볼만했다는거, 마지막화도 그렇고 말입니다.

뭐랄까, 여기까지 써내려오니까 이제는 괴랄했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심난하니까 이제 자야죠, 나레이터 아저씨의 말씀을 마음에 들긴 했는데.....그러니까 뭐하자냐는 결말이었냐고요;;;;


그나저나.


(....설마 이거 2기도 내겠다는 소리는 아니겠지?;;;;)




덧글

  • 아인하르트 2012/12/21 03:16 # 답글

    그래도 사나에 모드(...)는 귀여웠습니다.
  • R쟈쟈 2012/12/24 00:00 #

    뭐 괜찮은 요소는 꽤 있었죠, 자체로만 보면(...)
  • 콜드 2012/12/21 08:46 # 답글

    잇시키 멘붕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 R쟈쟈 2012/12/24 00:00 #

    전 멘붕!@!
  • 셔먼 2012/12/21 12:08 # 답글

    그래도 원작에 비해선 이거 정말 잘 끝낸 거래요. 원작은 그냥 안드로메다로....
  • R쟈쟈 2012/12/24 00:01 #

    들었습니다. 행성파괴급 물건을 핵지뢰로 파괴력 다운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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