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옥 입갤

-원래는 도료하고 공구정리하고 싶었던것 뿐인데, 마주한것은 런너의 산과 부품의 바다(...) 조립했어야했는데 조립안하고 방치중인 놈들은 핵지뢰 정도로 정의하면 될듯...ㅜㅡ
-오후에 4시간 정리하고-그것도 후배 한놈이 도와줬는데도- GG치고 퇴각, 후배놈 왈"치웠는데 치운 기분이 안들어요."
평소에 정리좀 해둘걸........
-내일 또 죽어라 런너 자르고 별도 분류가능한 부품은 따로 모아놔야할듯.......망했스요;
태그 : 모형점사장일기






덧글
(사장님이 샵 입구에 붙인 문구)
크아악! 발바닥에 부품 조각이 박혀 힘이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