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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고양이 잡담

 


하도 까불어서 묻어 버렸습니다.

동물학대로 고소 먹을까봐 조금 걱정되네요 ㅋ

죄목은 집사 손가락에 오선지 낙서한 죄(존나 아팠습니다;ㅅ;)

덧글

  • 凡人Suu 2013/09/15 21:07 # 답글

    "이 원한 잊지 않겠다, 닝겐!" ... 이라는 거 같은데요?
  • 무명병사 2013/09/15 21:49 # 답글

    '너는 나한테 뭘줬다고 푸대접이냐 닌겐...'하는 표정이군요.
  • 애쉬 2013/09/16 05:58 # 답글

    즐기고계시군요 ㅋㅋㅋ 가끔 저렇게 묻어주길 원하실지도
  • 흑곰 2013/09/16 09:23 # 답글

    더 좋아할껄요 = ㅁ=)....ㅋㅋㅋㅋ
  • Angelos 2013/09/26 13:26 # 답글

    ...............

    분명히 즐기고 있는 게야 이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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