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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트 도가 프라모델/피규어


 2007년인가에 만들었던 야크트 도가 개수중입니다.(사실 시작은 몇년 되긴 했습니다만...그놈의 귀차니즘이 뭔지;)


장갑 탈거가 귀찮아서 하얀 부분만 붉은 색으로 칠했더니 예전에 일본쪽 작례에서 본 샤아전용 야크트 도가가 되어 가는군요...==;;;

팔 상박 장갑 탈거가 잘안되서 전체도색 안하려고저지른 짓인데, 당연히 후회중입니다;
(애초에 전례가 있던지라 샤아전용 칼라는 그닥 만들고 싶었는데, 거두절미하고 귀차니즘의 종말이죠 ㅠㅜ)



*색을 이지X로 한 가장 큰 이유는 다른거 아니고 퀘스전용 야크트도가의 배색을 따라하면 그래도 좀 달라보이겠지...라는 철없는 생각이 첫번째, 인데 사실 이런게 될리가 없죠.(먼산)

** 그러고보니 이런 느낌으로 만들면 낫지 않나하는 생각도 좀 했던듯 합니다(야이 이 병X아..)

***그나저나 큰일은 큰일입니다. 백팩 개조해서 인컴을 달던가, 아니면 큐베레이 판넬을 달던가정도의  성의는 표시해야 할지도요;;

이렇게 중간 과정이 마음에 안드는 녀석도 간만이군요. 뭐 얼굴 자체는 약간 마음에 드는데 그 얼굴도 원판은 사이코뮤 시험형 기라도가의 얼굴하고 좀 닮긴 했습니다. (사진으로 볼수 있는 지금의 모습은 이마에 커다란 가드를 달아서 전혀 안닮았지만요)

어쨌거나 개조 하자고 머리 깬 시점에서 판넬 다는 실드도 뽀겠으니 진퇴양난 확정,

이렇게 된 이상 예전에 본 샤아전용 야크트 도가의 작례를 참고하는 방법도 있긴한데....그방식으로 판넬 다는건 싫은지라아아=ㅂ=;



덧글

  • bullgorm 2014/02/03 23:11 # 답글

    혹시 야크트도가의 원형 실드 여분이 있으시면 양쪽 어깨에 기존 판넬 거치용 실드 대신 (예를 들자면 아우센자이터 어깨처럼) 달아주고 그 곳에 판넬을 거치하는 건 어떨까요? 큐베레이 판넬이라면 바깥쪽에 스파이크처럼 둘러친다거나 하는 식으로 응용이 가능할 듯 싶은데요.. (써놓고 다시 생각해 보니 그러면 너무 그랜다이저의 원반수 삘이 나려나 싶기도 하네요.. ^^;)
  • Angelos 2014/02/05 02:02 # 답글

    백팩에 인컴 달아주는 게 나을 듯

    내가 볼 때는(어디까지나 내 취향이지만요) 저 얼굴에 판넬은 영 아닌것 같고,

    S건담의 인컴 정도가 괜찮지 않을까 싶으요. 양 옆으로 한 두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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