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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프라모델/피규어



만들던거  잊어버려서 하루 멘붕 상태로 보내고(이틀동안 손대서 거의 끝난게 날아가서...)오늘 다시 손대서 4시간만에 머리덮개 다시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기라도가 칼라로 칠하려던 예정에서 일탈을 하고 싶어졌다는게 문제;

회색으로 칠하고 화이트 딩고대 데칼같은걸 붙이면......우움(-_-...)

*커버안 면적이 너무 많아서 에폭시로 채웠는데, 역시 지저분해 보이네요. 전 에폭시 퍼티를 6년동안 다뤄왔는데, 왜 아직도 잘 못다루는건지..ㅜㅠ

**뒤의 안테나는 자른 다음에 재배치 해야할듯, 너무 위로 솟아 있어서 좀 디자인 밸런스가 이상해보이네요. 내지는 아예 다시 만드는 것도 괜찮을듯. 머리위 뿔은 하이뉴 개조 버전에 붙인다고 만든 뿔을 하이뉴에 다른 뿔을 달게 된 이유로 부품함(...이라쓰고 머리함이라 읽는다)에 처박아 둔걸 재활용하는건데, 실제보다 더 두껍게 보이네요.

***그나저나 사진에서는 안 보입니다만 헤드 커버 좌우가 살짝 안맞네요. 이거 프라판에 붙이고 그려서 자르는 방식으로는 좀 문제가 있는듯 싶어서 걱정입니다. 사실 다 재서 하면 나을것도 싶긴 합니다만 제가 측정기구만 손에 잡으면 작업이 진행이 안되는지라
(;;;)

어쨌거나 아직까지는 생각대로 되어가서 기분이 좋네요. 이대로 작업이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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