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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위키 돌아보다가 보고 놀란 사진 잡담


 볼셰비키들에게 총맞아 죽은 황제하고 참 많이 닮았네요=ㅂ=;;;;

.....도플갱어?(라기엔 어머니와 이모도 정말 많이 닮았더군요)

덧글

  • 미르미돈 2014/03/06 20:51 # 답글

    둘이 쌍둥이 같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수염스타일까지 똑같으니...;
  • R쟈쟈 2014/03/07 19:29 #

    사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위장효과 2014/03/06 21:03 # 답글

    터크먼 여사의 대표작 "8월의 포성" 국문판 표지에 실린 각국 국왕및 사령관들 사진 보면 닮은 사람들 제법 되지요. 이게 다 빅토리아 여왕폐하 덕분...그리고 덤으로 주어지는 상호간 디스질..."저 인간은 오두막에서 순무나 키우며 살 정도밖에 안돼!!!!"

    게다가 서로 훈장도 주거니받거니 해서 그쪽 훈장에 대해서 지식없는 사람-넵, 바로 저같은 쩌리-이 보면 이 군복이 저 군복같고 이 훈장이 저 훈장같아서 정말 구분못합니다.

    친척들끼리 그나마 구분이 쉬운게 특유의 콧수염 달고 있는 전함덕후 황제폐하정도????
  • R쟈쟈 2014/03/07 19:30 #

    -유럽의 왕족 디스질 보면 정말 쩔어주더군요=ㅂ=;;

    -저도 훈장 지식 없는 쩌리인데요^^
  • 에르네스트 2014/03/06 22:56 # 답글

    그래서 총맞아죽은 황제의 어머니가(모국인 덴마크에 가 있어서 살음)조지5세를보고는 아들이 살아돌아왔는줄 알았다죠.
  • R쟈쟈 2014/03/07 19:31 #

    왠지 최동수 보고 "아빠!~"하고 뛰어간 이호준 딸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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