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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아이고, 친구야 미안하네. 프라모델/피규어


사전에 생각했을때


"이건 이리저리하면 한큐임!!"


실제 부딫혀보니

"아 ㅅㅂ 이건 이런 맹점이 있고 저건 저런 맹점이 있군!?!"

대충 중간결과내고 복기

"어? 그런데 이런 맹점과 저런 맹점을 제하고 보면 가성비는 괜찮은데??!?!마무리 작업에서 잘만 되면 꽤 좋을것 같은데??"


결론: 일은 계획을 잘세우고 잘 재서 우직하게 부딫힌다음 섬세하게 마무리를 하자.


*개발: 한번 '제대로'관절 만드는것도 괜찮은 작업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대고 어쩌고하면 짜증 제대로 부릴듯;

*새발:친구가 자기 피규어 관절 부러진거 맡긴거 오퍼기간 끝날때까지 뭉개다가 이제사 제대로 진행중....인데 좀 미안하네요;

다행인점은 무료봉사라는거(...) 문제는 이 친구하고는 이런저런 건수로 얽힌게 많아서 다른쪽의 불이익으로 돌아올지도(야야;;) 

*뱀발:이제 장기에프 머리 붙이고 죠커 다리 본드질 하면 되는데 순접 사망;;;;;미취...

재결론: 맹호낙지세가 필요합니다;

재재뱀다리: R모씨, 처맞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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